로그인

예배·예식

예배의 순서와 세례·성찬 같은 예식 · 문서 73개

ㄱ 12

  • 가정예배가정예배는 가족이 집에서 함께 드리는 예배이다. 찬송·성경 읽기·기도로 이루어지며, 한국 교회에서는 명절 추도예배와 신앙 교육의 자리로 널리 행해진다.
  • 감사성찬례감사성찬례는 대한성공회가 성찬을 중심으로 드리는 예배를 부르는 이름이다. '감사'라는 뜻의 그리스어 '유카리스티아'에서 이름이 왔다.
  • 강단강단(講壇)은 예배당 앞쪽에 회중석보다 높게 만든 단으로, 설교자가 서서 설교하고 예배를 인도하는 자리이다. 그 위에 놓인 설교용 탁자나, 설교 사역 자체를…
  • 개정공동성서정과개정공동성서정과(Revised Common Lectionary)는 주일과 절기마다 예배에서 읽을 성경 본문을 3년 주기로 정해 놓은 성서일과표로, 1992년 북미 교단들의 협의…
  • 견진견진은 세례받은 신자가 신앙을 스스로 고백하고 안수를 받아 신앙을 굳게 하는 예식이다. 천주교·성공회는 '견진성사', 루터교는 '견신례'라 부르며, 다른 개…
  • 결혼예배결혼예배는 그리스도인 남녀의 혼인을 하나님 앞에서 서약하고 축복하는 예배 형식의 예식이다. 보통 목사가 주례를 맡아 교회나 예식장에서 거행한다.
  • 고해성사고해성사는 신자가 사제에게 자기 죄를 고백하고 사제의 사죄 선언으로 용서를 받는 천주교의 성사이다. 개신교 대부분은 이를 성례로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께…
  • 공동기도서공동기도서는 성공회가 예배와 기도에 쓰는 공식 예식서이다. 16세기 잉글랜드 종교개혁 때 처음 만들어졌고, 일상 기도와 성찬례, 각종 예식의 순서와 기도문…
  • 교독문교독문은 예배 중 인도자와 회중이 성경 본문, 주로 시편을 한 절씩 번갈아 읽는 순서이자 그 본문을 말한다. 한국 교회에서는 '성시교독'이라고도 부른다.
  • 구마 예식구마 예식은 악령에 사로잡혔다고 여겨지는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려고 행하는 기도와 예식이다. 천주교의 공식 예식을 가리키는 말로 주로 쓰이며, 개신교…
  • 구역예배구역예배는 교인들이 사는 지역별로 나뉜 '구역' 단위로 가정에 모여 드리는 작은 예배이자 모임이다. 감리교에서는 같은 성격의 모임을 속회라고 부른다.
  • 금요기도회금요기도회는 금요일 저녁부터 밤까지 모여 찬양·설교·기도를 하는 한국 개신교의 정기 기도 모임이다. 밤새 기도하던 데서 '금요철야'라고도 부른다.

ㄷ 1

  • 대표기도대표기도는 예배나 모임에서 한 사람이 회중 전체를 대신해 소리 내어 드리는 기도이다. 한국 교회에서는 주로 장로·권사·집사 같은 평신도 직분자가 맡는다.

ㅁ 2

  • 묵도묵도(默禱)는 소리 내지 않고 마음속으로 드리는 기도이다. 한국 교회에서는 예배를 시작할 때 회중이 함께 조용히 기도하는 예배 순서의 이름으로 널리 쓰인다.
  • 미사미사는 천주교에서 드리는 성찬 중심의 공적 예배이다. 성경 말씀을 읽고 듣는 부분과 빵과 포도주를 나누는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ㅂ 8

  • 병자성사병자성사는 천주교 일곱 성사 가운데 하나로, 위중한 병자나 쇠약한 노인에게 사제가 기도하며 축성된 기름을 바르는 예식이다. 개신교는 이를 성례로 인정하지…
  • 복음성가복음성가는 교단이 공인한 찬송가집 밖에서 만들어져 교회와 신앙생활에서 불리는 기독교 노래를 말한다. 한국 교회에서는 CCM, 찬양이라고도 부른다.
  • 봉헌봉헌은 예배 중에 헌금과 예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순서, 또는 그 행위를 말한다. 한국 교회에서는 흔히 '헌금 시간'이라고도 부른다.
  • 부활 성야부활 성야는 부활절 전날인 성토요일 밤에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다리며 드리는 예배이다. 빛·말씀·세례·성찬의 순서로 진행되며, 천주교·성공회·루터교 등 예전…
  • 부활절 연합예배부활절 연합예배는 부활절에 여러 교단과 교회가 함께 모여 드리는 예배이다. 한국에서는 1947년 서울 남산에서 처음 드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흔히 새벽에 …
  • 부활초부활초는 부활절에 켜는 큰 초로, 죽음을 이기고 살아난 그리스도를 빛으로 나타낸다. 천주교·성공회 등 예전 전통의 교회에서 주로 쓰며, 일부 개신교회도 사…
  • 부흥회부흥회는 침체된 신앙을 되살리려고 며칠 동안 이어서 여는 특별 집회다. 심령부흥회라고도 하며, 한국에서는 성경 공부 모임인 사경회에서 갈라져 나와 자리 …
  • 분병분잔분병분잔(分餠分盞)은 성찬 때 떡을 나누는 '분병'과 잔을 나누는 '분잔'을 함께 이르는 말로, 축사한 떡과 잔을 참여자에게 나누어 주는 순서를 가리킨다.

ㅅ 19

  • 사가랴의 노래사가랴의 노래는 세례 요한의 아버지 사가랴가 아들이 태어난 뒤 성령에 충만하여 부른 찬송(누가복음 1:68-79)이다. 라틴어 첫 낱말을 따 '베네딕투스'라고도 …
  • 사도신경사도신경은 성부·성자·성령에 대한 믿음을 짧게 요약한 서방 교회의 신앙고백문이다. 한국 개신교의 많은 교회가 주일 예배에서 함께 낭송한다.
  • 사죄 선언사죄 선언(赦罪宣言)은 예배에서 회중이 죄를 고백한 뒤, 인도자가 성경 말씀에 근거해 하나님의 죄 용서를 알리는 순서이다. 교단마다 그 의미와 사용 여부가 …
  • 새벽기도회새벽기도회는 이른 새벽에 교회에 모여 찬송·성경 말씀·기도를 하는 모임이다. 한국 개신교의 대표적인 신앙 관습으로 꼽히며, 새벽기도·새벽예배라고도 부른다.
  • 설교설교는 예배에서 성경 본문을 풀이하고 오늘의 삶에 적용해 전하는 말씀 선포이다. 한국 교회에서는 흔히 "말씀"이라 부르며, 예배의 중심 순서로 여긴다.
  • 성경 봉독성경 봉독은 예배 중에 성경 본문을 소리 내어 읽는 순서다. 한국 교회에서는 대개 설교 앞에 설교 본문을 읽으며, 전례를 중시하는 교회는 교회력에 따라 정해…
  • 성례성례(성례전)는 그리스도가 제정했다고 믿는 예식으로, 물·떡·포도주 같은 보이는 표지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나타낸다. 개신교는 대체로 세례와 성찬 두 가…
  • 성무일도성무일도(聖務日禱)는 하루의 정해진 때마다 시편·찬가·성경 봉독·기도를 바치는 교회의 공적 기도이다. 주로 천주교에서 쓰는 말이며, 성공회와 루터교에도 비…
  • 성서정과성서정과(聖書定課)는 교회력에 따라 주일과 절기마다 읽을 성경 본문을 미리 정해 둔 목록이다. '성서일과'라고도 하며, 대개 구약·시편·서신서·복음서 본문을…
  • 성유성유(聖油)는 예식에 쓰려고 거룩하게 구별한 기름이다. 구약의 관유에서 비롯되었고, 천주교·정교회·성공회는 성사와 예식에 쓰며, 개신교는 교파에 따라 병자…
  • 성찬성찬은 예수 그리스도가 최후의 만찬에서 제정한 예식이다. 빵과 잔을 나누며 그리스도의 죽음을 기념하며, 개신교가 지키는 두 성례 가운데 하나이다.
  • 세례세례(洗禮)는 물을 써서 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교회 공동체의 일원이 되었음을 나타내는 예식이다. 개신교 대부분은 성찬과 함께 두 가지 성례로 꼽…
  • 세족식세족식(洗足式)은 예수 그리스도가 최후의 만찬 자리에서 제자들의 발을 씻긴 일을 본받아 성도의 발을 씻기는 예식이다. 한국 교회에서는 주로 고난주간 목요…
  • 송영송영(頌榮)은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짧은 찬미의 말이나 노래이다. 성경과 기도문 끝의 찬미 구절, 예배 시작이나 끝에 부르는 짧은 찬송을 함께 가…
  • 수요예배수요예배는 주일과 다음 주일 사이의 수요일에 드리는 주중 예배다. 한국 개신교회 대부분이 수요일 저녁에 모이며, 수요기도회·삼일예배라고도 부른다.
  • 시므온의 노래시므온의 노래는 누가복음 2:29-32에 실린 시므온의 찬양이다. 라틴어 첫머리를 따서 '눙크 디미티스(Nunc Dimittis)'라고도 하며, 여러 교회 전통에서 저녁 기…
  • 시편가시편가는 구약 시편을 노랫말로 삼아 회중이 부르도록 만든 노래이다. 시편을 운율에 맞게 다듬어 곡조를 붙인 '운율 시편'을 주로 가리키며, 개혁교회 전통에…
  • 십계명십계명은 구약성경 출애굽기 20장과 신명기 5장에 실린,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이스라엘에게 주었다고 전하는 열 가지 계명이다. 한국 교회에서는 사도신경·주기…
  • 십자가 상징십자가 상징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나타내는 기독교의 대표 표지이다. 교회 건물, 강단, 장신구 등에 두루 쓰인다.

ㅇ 12

  • 아그누스 데이아그누스 데이(Agnus Dei)는 라틴어로 '하나님의 어린양'이라는 뜻이다. 성찬 때 그리스도께 자비와 평화를 구하는 짧은 기도문이자 노래를 가리킨다.
  • 아멘송아멘송은 예배의 기도나 축도 뒤에 '아멘'을 가락에 얹어 부르는 짧은 노래이다. 한국 교회에서는 주로 축도 직후 찬양대나 회중이 부른다.
  • 안수안수(按手)는 머리나 몸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행위이다. 개신교에서는 목사·장로·집사 같은 직분자를 세울 때와, 축복이나 병 낫기를 구하는 기도에서 행한다.
  • 애찬애찬(愛餐)은 초대교회 신자들이 사랑과 교제의 뜻으로 함께 나눈 공동 식사이다. 성찬과는 구별되며, 한국 교회에서는 주로 예배 뒤 교인들이 함께하는 식사를…
  • 열린예배열린예배는 교회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참여하도록 형식과 언어를 쉽게 바꾼 예배이다. '구도자 예배'라고도 한다.
  • 예배예배는 하나님께 경배하고 말씀을 듣기 위해 신자들이 함께 드리는 모임이다. 개신교에서는 주일에 드리는 주일예배가 교회 생활의 중심이다.
  • 예배 순서예배 순서는 공적 예배를 이루는 찬송·기도·성경 봉독·설교·봉헌·축도 등의 요소를 진행하는 차례를 말한다. 한국 교회에서는 보통 주보에 실어 회중에게 알린…
  • 예배당예배당은 교인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는 건물이나 공간이다. 교회 시설 가운데 주일 예배를 드리는 가장 큰 공간은 따로 '본당'이라고 부른다.
  • 온라인 예배온라인 예배는 인터넷이나 방송으로 예배를 중계하거나 송출해, 교인이 예배당에 모이지 않고 화면을 통해 참여하는 예배 방식이다. 비대면 예배·영상예배라고…
  • 유아세례유아세례는 스스로 신앙을 고백하기 어려운 어린아이에게 부모의 신앙 고백에 근거해 베푸는 세례이다. 장로교·감리교·성공회·루터교 등은 시행하고, 침례교 등…
  • 임직식임직식은 교회가 선출한 장로·집사·권사 등의 직분자를 세우는 예식이다. 안수를 하는 경우 장립식, 안수 없이 직무를 맡기면 취임식, 목사를 지교회에 세우면 …
  • 입교입교는 유아세례를 받은 사람이 자라서 스스로 신앙을 고백하고 정식 세례교인이 되는 예식이다. 루터교 등에서는 견신례라고도 부른다.

ㅈ 7

  • 장례예배장례예배는 교인이 세상을 떠났을 때 고인을 하나님께 맡기고 유족을 위로하며 부활의 소망을 고백하는 예배이다. 장례 절차의 단계마다 드리는 여러 예배를 함…
  • 정초식정초식(定礎式)은 새 예배당이나 교회 건물을 지을 때 기초 위에 머릿돌(정초석)을 놓으며 드리는 예식이다. 한국 교회에서는 흔히 '정초예배' 또는 '머릿돌 예…
  • 제네바 시편가제네바 시편가는 종교개혁기 장 칼뱅이 이끈 제네바 교회에서 시편 150편 전체를 프랑스어 운율시로 옮기고 곡조를 붙여 1562년에 완성한 회중 찬송집이다.
  • 제정의 말씀예수가 최후의 만찬에서 떡과 잔을 들고 하신 말씀으로, 교회가 성찬을 베풀 때 그 근거로 낭독하거나 기도 속에 넣어 외는 성경 본문이다.
  • 주기도문주기도문은 예수 그리스도가 제자들에게 가르친 기도이다.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 실려 있으며, 교단과 관계없이 거의 모든 교회가 예배와 교육에서 함께 외운…
  • 주보주보는 교회가 매주 주일에 펴내는 소식지로, 예배 순서와 설교 정보, 교회 소식과 광고 등을 담는다.
  • 주일주일(主日)은 '주님의 날'이라는 뜻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해 개신교가 예배하는 날인 일요일을 이르는 말이다. 이날을 거룩하게 지키는 일을 주일…

ㅊ 6

  • 찬송가찬송가는 하나님을 기리고 신앙을 고백하려고 회중이 함께 부르는 노래, 또는 그 노래를 모은 책이다. 한국 개신교에서는 흔히 여러 교단이 함께 쓰는 공용 찬…
  • 찬양대찬양대는 교회 예배에서 회중을 대표해 하나님께 찬양을 부르는 합창단이다. 교회에 따라 '성가대'라고도 부른다.
  • 총동원 주일총동원 주일은 온 교인이 함께 교회에 다니지 않는 이웃을 예배에 초청하도록 정한 주일이다. 전도주일·새생명축제라고도 부르며, 한국 교회의 대표적인 전도 …
  • 추도예배추도예배는 세상을 떠난 사람을 기억하며 기일이나 명절에 유족과 교인이 모여 드리는 예배이다. 한국 개신교에서 유교식 제사를 대신하는 예식으로 자리 잡았…
  • 축도축도(祝禱)는 예배를 마칠 때 목회자가 회중에게 하나님의 복을 빌거나 선언하는 순서이다. 천주교·성공회에서는 강복(降福)이라고 부른다.
  • 침례침례(浸禮)는 물속에 몸을 완전히 잠갔다가 일으키는 방식으로 베푸는 세례로, '침수례'라고도 한다. 한국에서는 침례교와 순복음 계열 등 일부 교단이 이 방식…

ㅋ 1

  • 키리에 엘레이손키리에 엘레이손은 그리스어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라는 뜻의 기도문이다. 예로부터 예배에서 하나님께 자비를 구하는 짧은 응답송으로 쓰였으며 '자비송'…

ㅍ 1

  • 파송파송(派送)은 '보내어 내보냄'이라는 뜻으로, 예배를 마치며 회중을 세상으로 내보내는 순서를 가리킨다. 선교사나 목회자를 일터로 보내는 일에도 쓰인다.

ㅎ 4

  • 학습학습은 세례를 받기 전에 신앙의 기초를 배우고 문답을 거쳐 '학습교인'으로 세워지는 단계이다. 한국 장로교에서 주로 시행한다.
  • 헌당식헌당식은 새로 지은 교회 건물을 예배 처소로 하나님께 바치는 예식이다. 한국 교회에서는 보통 건축 빚을 모두 갚은 뒤에 연다.
  • 헌신예배헌신예배는 교회 안의 특정 기관이나 부서가 주관하여 회원들의 헌신(몸과 마음을 바쳐 섬김)을 다짐하며 드리는 예배로, 한국 개신교에서 널리 행해진다.
  • 헌아식헌아식(獻兒式)은 부모가 갓 태어난 자녀를 하나님께 바치며 신앙으로 기를 것을 약속하고, 교회가 그 아이를 위해 축복하며 기도하는 예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