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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행 2장

사도행전 2장은 오순절에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하고, 베드로의 설교로 약 삼천 명이 세례를 받아 예루살렘 교회가 시작되는 장면을 담은 장이다.

사도행전 1장에서 예수는 성령을 약속하고 승천했고, 제자들은 기도하며 기다리던 중 맛디아를 열두째 사도로 세웠다. 이 장은 그 약속이 이루어져 성령이 임하고 교회가 처음 생겨나는 장면이다.

흐름

  • 1-4절 오순절에 한곳에 모인 제자들에게 바람 같은 소리와 불의 혀 같은 것이 임한다. 모두 성령 충만하여 다른 방언으로 말한다.
  • 5-13절 여러 나라에서 온 유대인과 개종자들이 제자들의 말을 각자 자기 지방 말로 듣고 놀란다. 어떤 이들은 새 술에 취했다고 조롱한다.
  • 14-21절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선다. 그는 지금이 제삼시(오전 9시쯤)이므로 취한 것이 아니며, 요엘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설명한다.
  • 22-36절 베드로는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전하고 다윗의 시를 인용하여, 하나님이 예수를 주와 그리스도로 삼으셨다고 선포한다.
  • 37-41절 마음에 찔린 무리에게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라고 권한다. 이날 삼천 명가량이 더해진다.
  • 42-47절 믿는 이들이 사도의 가르침, 교제, 떡을 뗌, 기도에 힘쓴다. 이들은 물건을 서로 통용하며 날마다 성전과 집에서 모인다.

핵심 구절

  • 사도행전 2:4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 오순절 성령 강림의 중심 장면이다.
  • 사도행전 2:38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 초대교회가 복음을 전하며 사람들을 초청한 기본 형태로 자주 인용된다.
  • 사도행전 2:42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 교회 생활의 본보기로 널리 쓰인다.

등장 인물과 장소

읽을 때 생각할 점

한국 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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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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