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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8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마 8장

마태복음 8장은 산상수훈을 마치고 내려온 예수가 나병환자, 백부장의 하인, 베드로의 장모를 고치고, 풍랑을 잔잔하게 하며, 가다라 지방에서 귀신을 쫓아낸 일을 전하는 장이다.

산상수훈(5~7장)을 마친 예수가 산에서 내려와 행한 일을 전하는 장이다. 9장까지 이어지는 기적 이야기 묶음의 첫머리다. 말씀으로 가르친 예수가 병과 귀신과 자연을 다스리는 권세를 행동으로 보여 준다.

흐름

  • 1-4절 한 나병환자가 깨끗하게 해 달라고 청한다. 예수는 손을 대어 그를 고친 뒤, 제사장에게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드리라고 한다.
  • 5-13절 가버나움에서 한 백부장이 중풍병으로 누운 하인을 위해 간구하며 "말씀으로만 하옵소서"라고 청한다. 예수는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했다고 말하고, 하인은 그 시각에 낫는다.
  • 14-15절 예수가 베드로의 집에서 열병으로 누운 그의 장모의 손을 만져 고친다.
  • 16-17절 저물 무렵 귀신 들린 사람들과 병자들을 고친다. 마태는 이 일을 이사야의 말이 이루어진 것으로 설명한다.
  • 18-22절 따르겠다는 서기관에게 예수는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답한다. 부친의 장사를 먼저 치르겠다는 제자에게는 "나를 좇으라"고 한다.
  • 23-27절 배에 큰 놀이 일자 제자들이 잠든 예수를 깨운다. 예수는 바람과 바다를 꾸짖어 잔잔하게 한다.
  • 28-34절 가다라 지방에서 무덤 사이에 살던 귀신 들린 두 사람을 만나 귀신을 쫓아낸다. 귀신들은 돼지 떼에 들어가고, 돼지 떼는 바다에 빠져 죽는다. 그러자 그 지방 사람들은 예수에게 떠나 달라고 간구한다.

핵심 구절

등장 인물과 장소

읽을 때 생각할 점

한국 교회에서

백부장의 믿음과 풍랑을 잔잔하게 하심은 설교와 교회학교 공과에서 믿음을 가르치는 본문으로 자주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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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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