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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7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눅 7장

누가복음 7장은 예수가 가버나움에서 백부장의 종을 고치고, 나인 성에서 과부의 아들을 살리며, 세례 요한의 질문에 답하고, 바리새인 시몬의 집에서 죄인인 여자의 죄를 용서하는 장이다.

누가복음의 갈릴리 사역 부분에 속한다. 누가복음 6장의 평지 설교가 끝난 뒤 예수가 가버나움으로 들어가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흐름

  • 1-10절 가버나움의 한 백부장(로마 군대의 백인대장)이 유대인 장로들과 벗들을 보내 종의 치유를 청하고, "말씀만 하사" 낫게 해 달라고 한다. 예수는 그 믿음을 칭찬하고, 종은 낫는다.
  • 11-17절 나인 성 문 앞에서 과부의 독자를 살리자 사람들이 "큰 선지자가 일어나셨다"고 말한다.
  • 18-23절 세례 요한이 제자 둘을 보내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하고 묻는다. 예수는 보고 들은 일을 요한에게 전하라고 답한다.
  • 24-35절 예수가 요한을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라 평하고, 요한도 자신도 받아들이지 않는 이 세대를 장터 아이들에 빗댄다.
  • 36-50절 바리새인 시몬의 집에서 죄인인 여자가 눈물과 향유로 예수의 발을 씻는다. 예수는 오백 데나리온과 오십 데나리온을 탕감받은 두 사람의 비유를 들고, 여자에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고 말한다.

핵심 구절

등장 인물과 장소

  • 백부장: 회당을 지어 준 이방인 군인이다.
  • 나인 성 과부: 외아들을 잃은 여인이다.
  • 시몬: 예수를 식사에 초대한 바리새인이다.
  • 죄인인 여자: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
  • 나인: 갈릴리의 성읍이다.

읽을 때 생각할 점

한국 교회에서

백부장의 "말씀만 하사"는 믿음을 다루는 설교에서 자주 인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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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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