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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8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눅 8장

누가복음 8장은 예수가 갈릴리 일대를 다니며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가운데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가르치고, 풍랑을 잔잔하게 하며, 귀신 들린 사람과 혈루증 여인을 고치고, 야이로의 딸을 살리는 장이다.

누가복음 8장은 예수의 갈릴리 사역을 다루는 부분에 속한다. 누가복음 7장에 이어, 예수가 여러 성과 촌을 다니며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흐름

  • 1-3절 예수가 열두 제자와 함께 하나님 나라를 전한다. 막달라 마리아, 요안나, 수산나 등 여자들이 자기 소유로 일행을 섬긴다.
  • 4-8절 씨 뿌리는 자의 비유. 씨가 길가, 바위, 가시떨기, 좋은 땅에 떨어지고, 좋은 땅의 씨는 백배 결실한다.
  • 9-15절 비유로 말하는 이유와 비유 풀이.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 16-18절 등불 비유와 "어떻게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는 말씀.
  • 19-21절 모친과 동생들이 찾아오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이들이 자기 가족이라고 말한다.
  • 22-25절 호수에서 광풍을 잔잔하게 한다.
  • 26-39절 거라사인의 땅에서 이름이 '군대'라는 귀신 들린 사람을 고친다. 귀신들이 들어간 돼지 떼가 호수에 빠져 죽는다. 고침받은 사람은 집으로 돌아가 이 일을 전한다.
  • 40-48절 회당장 야이로가 간구하고, 열두 해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예수의 옷가를 만져 낫는다.
  • 49-56절 야이로의 열두 살 외딸을 살리고,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한다.

핵심 구절

  • 누가복음 8:15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 — 씨 뿌리는 자의 비유 풀이의 결론이다.
  • 누가복음 8:21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이 사람들" — 말씀을 듣는 주제가 가족 이야기로 이어진다.
  • 누가복음 8:50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 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야이로에게 한 말이다.

등장 인물과 장소

읽을 때 생각할 점

한국 교회에서

씨 뿌리는 자의 비유는 말씀을 듣는 태도를 주제로 한 설교와 교회학교 공과에서 자주 다루어진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는 구절도 설교와 기도에서 널리 인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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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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