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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9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눅 19장

누가복음 19장은 여리고에서 세리장 삭개오가 예수를 맞이한 이야기, 므나 비유, 예루살렘 입성, 예루살렘을 보고 우신 일, 성전 정화를 담은 장이다.

누가복음에서 예수가 예루살렘을 향해 가는 긴 여정이 끝나고 예루살렘에 들어가는 장이다. 누가복음 18장 끝에서 여리고 근처의 맹인을 고친 뒤, 이 장에서 예수는 여리고를 지나 예루살렘에 이른다.

흐름

  • 1-10절 여리고의 세리장이자 부자인 삭개오가 키가 작아 뽕나무에 올라간다. 예수가 그의 집에 머물겠다고 하자 사람들이 수군거린다. 삭개오는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고, 남의 것을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배로 갚겠다고 말한다.
  • 11-27절 하나님 나라가 곧 나타나리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므나 비유를 말한다. 왕위를 받으러 먼 나라로 간 귀인이 종 열에게 한 므나씩 맡긴다. 열 므나와 다섯 므나를 남긴 종은 고을을 다스리게 되고, 수건에 싸 둔 종은 그 한 므나마저 빼앗긴다.
  • 28-40절 벳바게와 베다니 근처에서 제자 둘을 보내 나귀 새끼를 끌고 오게 하고, 그것을 타고 예루살렘으로 들어간다. 제자들이 찬양하자 바리새인들이 제지를 요구하고, 예수는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고 답한다.
  • 41-44절 예루살렘을 보고 울며 그 도성이 원수들에게 포위되어 무너질 것을 말한다.
  • 45-48절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을 내쫓고 날마다 가르친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그를 죽이려 하나, 백성이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 손을 쓰지 못한다.

핵심 구절

등장 인물과 장소

읽을 때 생각할 점

한국 교회에서

  • 삭개오 이야기는 주일학교에서 자주 다루며, 이를 소재로 한 어린이 찬양도 널리 불린다.
  • 입성 본문(28-40절)은 종려주일과 고난주간 설교 본문으로 많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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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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