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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9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느 9장

느헤미야 9장은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이 금식하며 죄를 고백하는 장이다. 레위 사람들이 창조부터 포로 생활까지의 역사를 돌아보는 긴 기도를 드리고, 마지막에 백성이 언약을 세워 인을 친다.

느헤미야의 후반부로 들어가는 장이다. 느헤미야 8장에서 백성은 율법 낭독을 듣고 초막절을 지켰다. 이 장은 같은 달 24일에 그들이 다시 모여 금식하며 죄를 고백한 일을 전한다.

흐름

  • 1-3절 그 달 24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모여 금식하고 굵은 베를 입고 티끌을 뒤집어쓴다. 이방 사람과 관계를 끊고 서서 자기 죄와 조상의 허물을 자복(죄를 털어놓고 고백함)한다. 낮의 4분의 1은 율법책을 읽고, 4분의 1은 죄를 고백하며 경배한다.
  • 4-5절 레위 사람 예수아, 바니, 갓미엘 등이 대(단) 위에 올라 큰 소리로 부르짖는다. 이어 백성에게 일어나 여호와를 송축하라고 권한다.
  • 6-8절 하늘과 땅을 지으신 분을 고백하고, 아브람을 택하여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 내고 땅을 약속하신 일을 되새긴다.
  • 9-15절 애굽에서 구원하심, 홍해를 가르심, 구름 기둥과 불 기둥, 시내산에서 율법과 안식일을 주심, 하늘의 양식과 반석의 물을 회고한다.
  • 16-21절 조상은 목을 굳게 하여 애굽으로 돌아가려 했고 송아지 형상을 만들었다. 그래도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지 않고 40년 동안 광야에서 기르셨다.
  • 22-25절 시혼과 옥의 땅을 차지하고, 가나안에 들어가 견고한 성과 기름진 땅을 얻었다.
  • 26-31절 백성은 율법을 등지고 선지자들을 죽였다. 대적의 손에 넘겨지면 부르짖고, 구원받으면 다시 악을 행하는 일이 되풀이되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않으셨다.
  • 32-37절 앗수르 왕들의 때부터 오늘까지 당한 환난을 아뢰고 하나님의 공의를 인정한다. 지금은 조상에게 주신 땅에서 이방 왕들의 종이 되었다고 고백한다.
  • 38절 백성이 견고한 언약을 세워 기록하고, 방백·레위 사람·제사장이 인을 친다.

핵심 구절

등장 인물과 장소

읽을 때 생각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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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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