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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6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막 6장

마가복음 6장은 예수가 고향에서 배척받는 일, 열두 제자 파송, 세례 요한의 죽음, 오천 명을 먹인 기적, 물 위를 걸은 일, 게네사렛의 병자 치유를 담은 장이다.

마가복음 16장 가운데 여섯째 장으로, 갈릴리 사역이 이어지는 부분이다. 마가복음 5장에서 야이로의 딸을 살린 예수가 그곳을 떠나 고향으로 가는 데서 시작한다.

흐름

  • 1-6절 안식일에 고향 회당에서 가르치나 사람들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라며 배척한다. 예수는 그들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긴다.
  • 6-13절 열두 제자를 둘씩 보내며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고,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가지지 말라고 한다. 제자들은 회개를 전파하고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친다.
  • 14-16절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자기가 목 벤 요한이 살아났다고 말한다.
  • 17-29절 요한이 갇히고 죽은 경위. 헤롯의 생일잔치에서 헤로디아의 딸이 춤을 추고, 어미의 뜻대로 요한의 머리를 구한다.
  • 30-44절 돌아온 사도들과 한적한 곳으로 가나 무리가 먼저 와 있다.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남자 오천 명을 먹이고 열두 바구니가 남는다.
  • 45-52절 제자들을 벳새다로 먼저 보내고 산에서 기도한 뒤, 밤 사경에 바다 위로 걸어온다.
  • 53-56절 게네사렛에서 옷가에 손을 대는 병자들이 다 낫는다.

핵심 구절

  • 마가복음 6:4 "선지자가 자기 고향…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친숙함이 불신이 되는 장면을 요약한다.
  • 마가복음 6:34 "목자 없는 양 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기적의 동기를 밝힌다.
  • 마가복음 6:50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제자들의 두려움에 대한 예수의 응답이다.

등장 인물과 장소

읽을 때 생각할 점

한국 교회에서

오병이어는 교회학교에서 자주 가르치는 이야기이고, 설교에서는 작은 것을 드리는 헌신의 예로 많이 인용된다. 7-13절은 전도나 단기선교 파송 때 본문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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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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