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마가복음 15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막 15장

마가복음 15장은 예수가 빌라도에게 넘겨져 재판을 받고, 바라바 대신 십자가형을 선고받아 골고다에서 죽고, 아리마대 요셉의 손으로 무덤에 장사되기까지를 기록한 장이다.

마가복음 16장 가운데 열다섯째 장이다. 마가복음 14장의 체포와 공회 심문에 이어, 로마 총독의 재판부터 십자가 죽음과 장사까지를 다룬다.

흐름

  • 1-5절 공회가 예수를 결박해 빌라도에게 넘긴다. 예수는 고소에 대답하지 않는다.
  • 6-15절 명절에 죄수 하나를 놓아 주는 전례에 따라 무리가 바라바의 석방을 구한다. 빌라도는 예수를 채찍질하고 십자가형에 넘긴다.
  • 16-20절 군병들이 브라이도리온 뜰에서 자색 옷과 가시 면류관으로 예수를 희롱한다.
  • 21-28절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에서 제삼시에 예수를 강도 둘과 함께 못 박는다. 죄패에는 "유대인의 왕"이라 썼다.
  • 29-32절 지나가는 자들과 대제사장·서기관들, 함께 못 박힌 자들이 모욕한다.
  • 33-39절 제육시부터 제구시까지 어둠이 덮이고, 예수가 크게 소리친 뒤 숨을 거둔다. 성소 휘장이 찢어지고 백부장이 고백한다.
  • 40-41절 갈릴리에서부터 따르던 여자들이 멀리서 지켜본다.
  • 42-47절 안식일 전날 저녁,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시신을 받아 바위 무덤에 장사한다.

핵심 구절

등장 인물과 장소

읽을 때 생각할 점

한국 교회에서

고난주간과 성금요일 예배에서 십자가 처형 본문으로 자주 읽힌다.

함께 보기 8

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토론 0

이 문서에 대한 의견, 다른 관점, 고칠 점을 남겨 주세요.

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