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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6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대하 36장

역대하 36장은 역대하의 마지막 장으로, 요시야 이후 유다의 마지막 네 왕과 예루살렘·성전의 멸망, 바벨론 포로, 그리고 바사 왕 고레스의 귀환 조서를 담고 있다.

역대하의 마지막 장이다. 역대하 35장에서 요시야가 므깃도에서 애굽 왕 느고와 싸우다 죽은 뒤, 유다 왕국이 멸망에 이르는 과정을 빠르게 서술하고 회복의 소식으로 책을 맺는다.

흐름

  • 1-4절 백성이 여호아하스를 왕으로 세운다. 석 달 만에 애굽 왕이 그를 폐위하고 은 100달란트와 금 1달란트를 물게 한다. 느고는 엘리아김을 여호야김으로 이름을 바꾸어 왕으로 세우고 여호아하스를 애굽으로 잡아간다.
  • 5-8절 여호야김이 11년을 다스리며 악을 행한다. 느부갓네살이 그를 쇠사슬로 묶고 성전 기구를 바벨론의 신당으로 가져간다.
  • 9-10절 여호야긴이 석 달 열흘 다스린 뒤 바벨론으로 끌려가고, 그 숙부 시드기야가 왕이 된다.
  • 11-16절 시드기야는 예레미야 앞에서 겸손하지 않고 느부갓네살에게 한 맹세를 저버린다. 제사장과 백성도 성전을 더럽히고, 하나님이 보낸 사자들을 비웃는다.
  • 17-21절 갈대아 왕이 사람들을 죽이고 성전 보물을 빼앗으며, 성전을 불사르고 예루살렘 성을 헌다. 살아남은 사람은 바사가 다스릴 때까지 종이 되고, 땅은 70년 동안 안식한다.
  • 22-23절 고레스가 원년에 조서를 내려 성전 건축을 명하고, 하나님의 백성은 올라가라고 선포한다.

핵심 구절

  • 역대하 36:16 "하나님의 사자를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며" — 역대기가 보는 멸망의 원인을 요약한다.
  • 역대하 36:21 "토지가 황무하여 안식년을 누림 같이" — 포로기를 예레미야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이자 땅의 안식으로 해석한다.
  • 역대하 36:23 "다 올라갈찌어다" — 심판 이야기를 회복의 부름으로 끝맺는다.

등장 인물과 장소

  • 여호아하스·여호야김·여호야긴 요시야의 아들들과 손자로, 유다의 마지막 왕들이다.
  • 느고 요시야를 죽인 애굽 왕이다.
  • 갈대아 신바빌로니아를 가리키는 이름이다.

읽을 때 생각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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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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