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욥기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Job · 42장

욥기 42장

  1. 1장한 사람이 우스 땅에 있었다. 그의 이름은 욥이었다. 이 사람은 완전하고 …
  2. 2장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또 들어와서 여호와 앞에 섰다. 사탄도 여전히 …
  3. 3장이윽고 욥이 입을 열어 자신의 생일을 저주했다.
  4. 4장그러자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말했다.
  5. 5장“소리쳐 보게나. 그대에게 대답해 줄 이가 있을까? 거룩한 이들 가운데 누…
  6. 6장그러자 욥이 대답하여 말했다.
  7. 7장“땅 위 사람에게는 고된 일이 있지 않은가? 그 한평생이 날품팔이의 한평…
  8. 8장수아흐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말했다.
  9. 9장욥이 또 대답하여 말했다.
  10. 10장(기도) “나 스스로도 내 삶이 아주 싫습니다. 내 신세를 한탄합니다. 가슴…
  11. 11장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말했다.
  12. 12장욥이 또 대답하여 말했다.
  13. 13장“이보게나, 모든 것을 나의 눈이 보았네. 나의 귀가 듣고 다 알아차렸네.
  14. 14장“사람은 여자에게서 태어납니다. 사는 기간이 짧고, 불안이 가득합니다.
  15. 15장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말했다.
  16. 16장욥이 또 대답하여 말했다.
  17. 17장“내 정신이 나가고, 내 날들이 지워져 버렸다네. 무덤에 들어갈 일만 내게…
  18. 18장수아흐 사람 빌닷이 또 대답하여 말했다.
  19. 19장욥이 또 대답하여 말했다.
  20. 20장나아마 사람 소발이 또 대답하여 말했다.
  21. 21장욥이 또 대답하여 말했다.
  22. 22장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또 대답하여 말했다.
  23. 23장욥이 또 대답하여 말했다.
  24. 24장“샷다이(전능하신 분)께서 왜 때를 정해 두시지 않았는가? 그분을 아는 사…
  25. 25장수아흐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말했다.
  26. 26장욥이 또 대답하여 말했다.
  27. 27장욥이 자신의 말을 이어 갔다.
  28. 28장“그래! 은은 캐는 곳 있고, 금은 찌꺼기 없애는 곳 있지.
  29. 29장욥이 자신의 말을 이어 갔다.
  30. 30장“지금은 나보다 나이 어린 것들이 나를 비웃네. 나는 그들의 아비들을 하…
  31. 31장“내 눈과 약속을 맺었네. 그런데 내가 어떻게 젊은 여자를 두고 딴생각을 …
  32. 32장이 세 사람은 욥에게 대답하기를 그만두었다. 그가 스스로를 공의롭다고 …
  33. 33장“그렇지만 욥 어르신, 제 말씀을 좀 들어 보십시오. 제가 드리는 모든 말…
  34. 34장엘리후는 말을 이었다.
  35. 35장엘리후는 말을 이었다.
  36. 36장엘리후는 덧붙여 말했다.
  37. 37장“또 이 일로 제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아니, 제자리에서 튀어나오려 합니…
  38. 38장여호와께서 폭풍우 가운데서 욥에게 대답하셨다.
  39. 39장“너, 산양이 새끼 낳는 때를 아느냐? 사슴이 새끼 낳는 것을 지켜보고 있…
  40. 40장여호와께서 욥에게 말씀하셨다.
  41. 41장“네가 낚시로 리바이어던을 끌어내겠느냐? 밧줄로 그 혀를 내리누르겠느냐?
  42. 42장욥이 여호와께 대답했다.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