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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5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살전 5장

데살로니가전서의 마지막 장이다. 주의 날을 깨어 맞으라는 권면,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를 비롯한 교회 생활의 권면, 그리고 끝인사를 담고 있다.

데살로니가전서의 마지막 장이다. 앞 장 끝(4장 13-18절)은 먼저 죽은 성도와 주의 강림을 다루었다. 이 장은 그 '때와 시기'를 어떻게 맞을지 말한 뒤, 교회 생활에 관한 권면과 끝인사로 편지를 맺는다.

흐름

  • 1-11절 주의 날(여호와의 날 참고)은 밤에 도적같이 온다. 그러나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인 성도는 깨어 근신하며,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라고 권한다. 자세한 풀이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11절에 있다.
  • 12-15절 수고하며 다스리고 권하는 이들을 귀히 여기고 서로 화목하라고 한다. 규모 없는 자는 권계하고, 마음 약한 자는 위로하며, 힘없는 자는 붙들어 주고,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고 권한다.
  • 16-22절 짧은 명령들이 이어진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고 한다. 성령을 소멸하지 말고, 예언을 멸시하지 말며,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라고 한다.
  • 23-28절 영과 혼과 몸이 흠 없이 보전되기를 비는 기원이 나온다. 이어 기도 부탁, 거룩한 입맞춤 문안, 편지를 모든 형제에게 읽어 주라는 당부가 있고, 은혜를 비는 축복으로 끝난다.

핵심 구절

등장 인물과 장소

읽을 때 생각할 점

  • 9절의 "노하심": 세대주의 쪽은 이를 대환난의 진노로 보아 환난 전 휴거의 근거로 읽는다. 다른 종말론 전통은 최후 심판의 진노로 읽는다.
  • 23절의 영·혼·몸: 이 구절을 근거로 사람을 영·혼·몸 셋으로 나누는 삼분설을 말하는 이들이 있다. 개혁주의 전통에서는 대체로 이를 사람 전체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보고, 사람을 영혼과 몸으로 보는 이분설을 따른다.
  • 20절의 예언: 은사 지속론 쪽은 오늘날에도 이어지는 은사의 근거로 본다. 중지론 쪽은 사도 시대 교회의 상황으로 보거나 말씀 선포에 적용한다.
  • 신약의 다른 본문과 이어지는 곳: "도적 같이"라는 표현은 마태복음 24장, 베드로후서 3:10, 요한계시록 3장에도 나온다. 흉배와 투구 비유는 에베소서 6장 10-18절에도 나온다.

한국 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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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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