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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3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요 13장

요한복음 13장은 유월절 전 저녁에 예수가 제자들의 발을 씻기고, 가룟 유다의 배반과 베드로의 부인을 예고하며,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는 장이다.

요한복음 13장은 공적 사역을 마무리한 요한복음 12장에 이어, 예수가 제자들과만 나누는 마지막 밤 장면을 시작한다. 13~17장은 흔히 '고별 설교(다락방 강화)'로 묶인다.

흐름

  • 1-3절 유월절 전에 예수가 떠날 때를 알고 자기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한다. 마귀가 유다의 마음에 배반할 생각을 넣는다.
  • 4-11절 예수가 수건을 두르고 제자들의 발을 씻긴다. 베드로가 거절하자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하고 답한다.
  • 12-20절 자신이 본을 보였다며 서로 발을 씻기라고 하고,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는 성경을 든다.
  • 21-30절 제자 하나가 자신을 팔 것이라고 말하고, 떡 한 조각을 유다에게 준다. 유다가 나가니 밤이었다.
  • 31-35절 인자의 영광을 말하고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준다.
  • 36-38절 목숨을 버리겠다는 베드로에게, 닭 울기 전에 세 번 부인할 것이라고 예고한다.

핵심 구절

  • 요한복음 13:1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 13~21장 전체를 여는 문장이다.
  • 요한복음 13:14-15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 섬김의 본을 보인 말씀이다.
  • 요한복음 13:34-35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제자 됨의 표지로 사랑을 제시한다.

등장 인물과 장소

읽을 때 생각할 점

한국 교회에서

  • 고난주간 목요일에 이 장을 읽으며 세족식을 행하는 교회가 있다.
  • 34-35절은 암송 구절과 교회 표어로 자주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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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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