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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8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왕상 8장

열왕기상 8장은 솔로몬이 완공한 예루살렘 성전에 언약궤를 들이고, 봉헌 기도와 축복, 화목제와 14일 절기로 성전을 봉헌하는 장이다.

열왕기상 6-7장에서 지은 예루살렘 성전을 솔로몬이 봉헌하는 장이다. 책 전반부 솔로몬 이야기의 정점에 놓인다.

흐름

  • 1-11절 에다님월, 곧 칠월 절기에 장로와 족장들이 모인다.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시온에서 메어 올려 지성소의 그룹 날개 아래 둔다. 궤 안에는 두 돌판뿐이었다. 구름이 전에 가득하여 제사장들이 서서 섬기지 못한다.
  • 12-21절 솔로몬이 회중을 축복하고, 다윗에게 하신 약속이 이루어졌다고 선언한다.
  • 22-30절 솔로몬이 단 앞에서 손을 펴고 기도한다. 하늘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지만, 이 전을 향한 기도를 하늘에서 들어 달라고 구한다.
  • 31-53절 맹세, 패전, 가뭄, 재앙, 이방인의 기도, 전쟁, 포로의 경우마다 들으시고 사하여 달라고 간구한다.
  • 54-61절 솔로몬이 일어나 회중을 축복하고, 계명을 지키라고 권한다.
  • 62-66절 소 2만 2천 마리와 양 12만 마리로 화목제를 드려 낙성식을 행한다. 14일 동안 절기를 지킨 뒤 백성을 돌려보낸다.

핵심 구절

등장 인물과 장소

  • 솔로몬: 성전을 짓고 봉헌한 왕이다.
  • 모세: 호렙(시내산)에서 두 돌판을 궤에 넣은 인물로 언급된다.
  • 하맛 어귀·애굽 하수: 절기에 모인 회중이 온 지역의 북쪽 끝과 남쪽 끝이다.

읽을 때 생각할 점

한국 교회에서

교회당을 하나님께 드리는 헌당식에서 설교 본문으로 자주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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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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