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12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느 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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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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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12장은 스룹바벨과 함께 돌아온 제사장·레위인의 명단과 대제사장 계보를 싣고, 재건한 예루살렘 성곽의 봉헌식과 성전 봉사자를 위한 곳간 관리를 기록한 장이다.
느헤미야의 끝부분에 놓인 장이다. 느헤미야 11장의 예루살렘 거주자 명단에 이어 제사장·레위인 명단이 나오고, 그 뒤에 6장에서 완공된 성곽의 봉헌식이 기록된다.
흐름
- 1-7절 스룹바벨과 예수아를 따라 돌아온 제사장 가문의 어른 22명
- 8-9절 돌아온 레위 사람들. 맛다냐는 찬송하는 일을 맡았다.
- 10-11절 대제사장 계보: 예수아, 요야김, 엘리아십, 요야다, 요나단, 얏두아
- 12-21절 요야김 때 제사장 각 가문의 족장
- 22-26절 레위 족장의 기록, 찬양하는 자와 문지기의 반차(순번)
- 27-30절 각처에서 레위인과 노래하는 자들을 모으고, 제사장과 레위인이 자신과 백성과 성문과 성을 정결하게 한다.
- 31-39절 감사 찬송하는 무리를 두 떼로 나누어 성벽 위를 반대 방향으로 행진하게 한다. 한 떼는 에스라가 앞섰고, 다른 떼는 느헤미야가 뒤따랐다.
- 40-43절 두 떼가 하나님의 전에 서서 나팔과 찬송 가운데 크게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까지 들렸다.
- 44-47절 곳간을 맡을 사람을 세워 거제물·처음 익은 것·십일조를 모으고, 노래하는 자와 문지기에게 날마다 쓸 것을 주었다.
핵심 구절
- 느헤미야 12:27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 성곽 재건이 감사의 예배로 마무리됨을 보여 준다.
- 느헤미야 12:43 "예루살렘의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 봉헌식의 기쁨이 온 공동체의 것이었음을 요약한다.
등장 인물과 장소
- 예수아 — 포로 귀환 때의 대제사장. 요사닥의 아들이다. 8절과 24절의 레위인 예수아와는 다른 사람이다.
- 다윗과 솔로몬 — 찬양과 성전 봉사의 규례를 세운 왕으로 언급된다.
- 아삽 — 다윗 때 노래하는 자의 우두머리이다.
- 예루살렘 — 분문, 샘문, 수문, 에브라임 문, 양문 등 성문과 망대 이름이 행진 경로로 나온다.
- 레위인, 제사장, 아론 자손 — 십일조를 받고 나누는 봉사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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