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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1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렘 11장

예레미야 11장은 예레미야가 출애굽 때 맺은 언약을 어긴 유다에 재앙을 선포하는 장이다. 뒷부분에는 고향 아나돗 사람들이 예레미야를 죽이려 한 음모가 나온다.

예레미야의 앞부분에 속하는 장이다. 예레미야 10장이 우상과 참 하나님을 대조했다면, 11장은 새 단락을 열고 '언약의 말'을 중심으로 유다의 배반을 고발한다.

흐름

  • 1-5절 하나님이 애굽에서 조상을 이끌어 낼 때 맺은 언약을 유다와 예루살렘에 전하라고 명하신다. 예레미야는 "아멘"으로 답한다.
  • 6-8절 조상들이 청종하지 않았으므로 언약에 적힌 저주가 그들에게 임했다고 선포한다.
  • 9-13절 유다가 다른 신들을 섬긴 것을 반역이라 부르고, 피할 수 없는 재앙을 선언한다. 신들이 성읍 수만큼 많고 바알의 분향단이 거리 수만큼 많다고 말한다.
  • 14-17절 이 백성을 위해 기도하지 말라고 명하신다. 하나님이 '푸른 감람나무'라 부르셨던 백성에 불이 붙고 가지가 꺾인다.
  • 18-20절 예레미야가 자기를 해치려는 음모를 깨닫고 공의로 판단하시는 하나님께 호소한다.
  • 21-23절 그에게 예언하지 말라고 위협한 아나돗 사람들에게 칼과 기근의 벌이 선언된다.

핵심 구절

등장 인물과 장소

읽을 때 생각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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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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