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1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살전 1장
- 성경
- 장 개요
- 📖 데살로니가전서 1장 본문 읽기
- 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 교회백과 첫 화면
데살로니가전서 1장은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데살로니가 교회에 인사하고, 환난 속에서도 복음을 받아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온 그들의 믿음을 두고 감사하는 내용이다.
1장은 데살로니가전서의 첫 장이다. 편지를 쓴 사람과 받는 교회를 밝히는 인사에 이어, 데살로니가 교회의 믿음을 두고 드리는 감사로 편지를 시작한다.
흐름
- 1절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며 은혜와 평강을 빈다.
- 2-5절 이들은 교회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한다. 교회가 하나님께 택함 받았음을 알고, 복음이 말로만이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전해졌다고 말한다.
- 6-8절 교회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사도들과 주를 본받았다. 그 결과 마게도냐와 아가야의 모든 믿는 자에게 본이 되었고,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다.
- 9-10절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우상을 버리고 살아 계신 참 하나님께 돌아와 섬기며, 하늘로부터 오실 그의 아들 예수를 기다린다고 전한다.
핵심 구절
- 데살로니가전서 1:3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 소망의 인내": 믿음·소망·사랑을 한데 묶어 신앙의 열매로 말하는 구절이다.
- 데살로니가전서 1:9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이방인이 회심하는 모습을 간결하게 요약한다.
- 데살로니가전서 1:10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을 기다린다": 이 편지 전체에 이어지는 재림 기대의 첫 언급이다.
등장 인물과 장소
- 바울: 편지를 보낸 사도이다.
- 실루아노: 바울의 동역자이다. 사도행전의 실라와 같은 인물로 알려져 있다.
- 디모데: 바울의 동역자이다.
- 데살로니가: 편지를 받은 교회가 있던 도시이다.
- 마게도냐: 그리스 북부 지역으로, 데살로니가가 이 지역에 속한다.
- 아가야: 그리스 남부 지역으로, 고린도가 이 지역에 속한다.
읽을 때 생각할 점
- 선택: 4절의 "택하심"을 칼빈주의 전통은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 곧 예정론을 보여 주는 구절로 읽는다. 아르미니우스주의와 웨슬리 신학 전통은 믿음을 미리 아신 선택이나 공동체 전체를 향한 부르심으로 이해한다.
- 장래 노하심: 10절을 많은 해석자는 최후의 심판에서 받는 구원으로 읽는다. 세대주의의 일부는 5:9와 함께 이 구절을 환난 전 휴거의 근거로 든다.
- 배경: 바울의 데살로니가 전도와 그 뒤에 일어난 반대는 사도행전 17장에 기록되어 있다. 1장 본문 자체는 "많은 환난"이라고만 말한다.
- 이 편지를 바울 서신 가운데 가장 이른 편지로 보는 견해가 많다.
함께 보기 8
토론 0
이 문서에 대한 의견, 다른 관점, 고칠 점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