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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1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왕하 21장

열왕기하 21장은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가 55년 동안 다스리며 우상 숭배를 되살린 일과 그에 대한 심판 예고, 이어 아들 아몬이 2년 만에 신하들에게 죽임을 당하는 이야기를 담은 장이다.

열왕기하 20장에서 히스기야가 죽은 뒤를 이어, 이 장은 그의 아들 므낫세와 손자 아몬의 통치를 다룬다. 22장에서 이어지는 요시야의 개혁 바로 앞에 놓인 장이다.

흐름

  • 1-9절 므낫세가 12세에 왕이 되어 55년을 다스린다. 히스기야가 헐었던 산당(높은 곳에 세운 제단)을 다시 세우고, 바알 제단과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성전 두 마당에 일월성신을 위한 단을 쌓는다.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고 점과 사술을 행한다.
  • 10-15절 여호와께서 선지자들을 통해 예루살렘과 유다에 재앙을 내리겠다고 선언한다. 사마리아를 잰 줄과 아합의 집을 다림보던 추로 예루살렘을 재겠다고 말한다.
  • 16-18절 므낫세가 무죄한 자의 피를 많이 흘린다. 그가 죽어 웃사의 동산에 장사된다.
  • 19-26절 아몬이 22세에 왕이 되어 2년을 다스리며 아버지의 길을 따른다. 신하들이 반역해 그를 죽이고, 백성이 반역자들을 죽인 뒤 요시야를 왕으로 세운다.

핵심 구절

  • 열왕기하 21:3 "그 부친 히스기야의 헐어버린 산당을 다시 세우며" — 히스기야의 개혁이 한 대 만에 뒤집혔음을 보여 준다.
  • 열왕기하 21:12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 유다 멸망 예고의 대표적 표현이다.
  • 열왕기하 21:16 "무죄한 자의 피를 심히 많이 흘려" — 우상 숭배와 함께 므낫세의 죄로 꼽힌다.

등장 인물과 장소

읽을 때 생각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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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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