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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2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약 2장

야고보서 2장은 사람을 외모로 차별하지 말라고 권하고,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말하며 아브라함과 라합을 예로 드는 장이다.

야고보서의 두 번째 장이다. 1장의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라"는 권면과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경건을 이어받아, 공동체 안의 차별 문제와 믿음과 행함의 관계를 다룬다.

흐름

  • 1-4절 회당에 금가락지를 낀 사람과 가난한 사람이 들어올 때 자리를 달리 주는 것을 들어,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말라고 한다.
  • 5-7절 하나님은 가난한 자를 택해 믿음에 부요하게 하셨는데, 오히려 가난한 자를 괄시하고 압제하는 부자를 대접한다고 꾸짖는다.
  • 8-13절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는 최고한 법을 들고, 율법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된다고 말한다. 긍휼은 심판을 이긴다.
  • 14-17절 헐벗고 굶주린 형제자매에게 말로만 인사하는 예를 들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한다.
  • 18-20절 믿음은 행함으로 보이는 것이며, 귀신들도 하나님이 한 분이심을 믿고 떤다고 말한다.
  • 21-24절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단에 드린 일을 들어, 믿음이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온전해졌다고 한다.
  • 25-26절 라합이 사자들을 숨겨 보낸 일을 들고, 영혼 없는 몸처럼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맺는다.

핵심 구절

등장 인물과 장소

읽을 때 생각할 점

한국 교회에서

행함 있는 믿음, 구제와 봉사, 교회 안에서 빈부에 따라 사람을 차별하지 말라는 주제를 다루는 설교의 본문으로 자주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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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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