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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1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슥 1장

스가랴서의 첫 장으로,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에게 "내게로 돌아오라"고 부르는 서론과 여덟 밤 환상 가운데 처음 두 환상(화석류나무 사이의 말 탄 자, 네 뿔과 네 대장장이)을 담고 있다.

스가랴를 여는 장이다.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이 성전 재건을 다시 시작하던 다리오왕 2년(기원전 520년경)에 선포되었다. 같은 해 성전 재건을 독려한 학개의 예언과 시기가 겹친다.

흐름

  • 1-6절 다리오왕 2년 8월, 스가랴에게 말씀이 임한다. 옛 선지자의 경고를 듣지 않은 조상들을 본받지 말고 "내게로 돌아오라"고 부른다.
  • 7-11절 같은 해 11월(스밧월) 24일 밤의 환상이다. 화석류나무 사이에 홍마 탄 사람이 서 있고, 그 뒤에 홍마·자마·백마가 있다. 땅을 두루 다닌 이들은 온 땅이 평안하다고 보고한다.
  • 12-17절 여호와의 사자가 칠십 년째 진노 아래 있는 예루살렘을 언제 긍휼히 여기시느냐고 묻는다. 여호와는 위로의 말씀으로 답하시고, 예루살렘의 회복과 성전 건축을 약속하신다.
  • 18-21절 유다를 흩은 네 뿔이 보이고, 그 뿔들을 떨어뜨리러 온 공장 네 명이 보인다. 공장은 개역개정에서 '대장장이'로 옮긴 말이다.

핵심 구절

등장 인물과 장소

  • 스가랴: 포로 귀환 이후에 활동한 선지자이다. 아버지는 베레갸, 할아버지는 잇도이다.
  • 다리오: 바사(페르시아)의 왕으로, 흔히 다리오 1세로 본다.
  • 여호와의 사자, 말하는 천사: 환상 속에서 질문에 답하고 뜻을 풀어 주는 존재이다. → 천사
  • 예루살렘, 시온, 유다: 회복이 약속된 곳이다.

읽을 때 생각할 점

한국 교회에서

1:3은 회개와 하나님께 돌아옴을 주제로 한 설교 본문으로 자주 인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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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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