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로마서 4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롬 4장

로마서 4장은 아브라함이 행위나 할례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어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는 점을 들어,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길이 할례자와 무할례자 모두에게 열려 있다고 논증하는 장이다.

로마서 4장은 로마서 앞부분의 논증에 속한다. 로마서 3장 끝에서 사람이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한 주장을 아브라함의 예로 뒷받침하며, 이 논의는 로마서 5장으로 이어진다.

흐름

  • 1-8절 아브라함은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어 의로 여겨졌다(창세기 15:6 인용). 일한 자가 받는 삯과 은혜를 대조하고, 죄를 가리심 받은 자의 복을 말한 다윗의 시(시편 32편)를 든다.
  • 9-12절 아브라함이 의로 여겨진 때는 할례를 받기 전이었다. 할례는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확인하여 도장 찍은) 표이므로, 그는 할례자와 무할례자 가운데 믿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된다.
  • 13-17절 세상의 후사(상속자)가 되리라는 약속은 율법이 아니라 믿음의 의로 말미암는다. 율법은 진노를 이루므로, 약속은 은혜에 속하도록 믿음으로 주어진다.
  • 18-22절 아브라함은 백 세쯤 되어 자기 몸과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다.
  • 23-25절 이 기록은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우리"를 위한 것이다.

핵심 구절

  • 로마서 4:3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바 되었느니라" — 믿음으로 의롭게 됨의 구약 근거로 삼는 구절이다.
  • 로마서 4:5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 — 칭의(하나님이 죄인을 의롭다고 선언하심) 교리에서 자주 인용된다.
  • 로마서 4:25 —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함께 칭의와 잇는다.

등장 인물과 장소

읽을 때 생각할 점

함께 보기 8

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토론 0

이 문서에 대한 의견, 다른 관점, 고칠 점을 남겨 주세요.

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