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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7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레 7장

레위기 7장은 속건제와 화목제의 규례, 제사장이 받는 몫, 기름과 피를 먹지 말라는 명령을 담고, 6장부터 이어진 제사장용 제사 규례를 맺는 장이다.

레위기 1~5장이 제물을 바치는 백성의 입장에서 다섯 가지 제사를 설명했다면, 레위기 6장 8절부터는 같은 제사를 제사장이 어떻게 다룰지 규정한다. 7장은 이 단락의 끝으로, 속건제와 화목제를 다루고 전체를 요약한다.

흐름

  • 1-7절 속건제 규례. 속건제는 남의 것이나 성물에 끼친 손해를 갚는 제사로, 번제를 잡는 곳에서 잡고 기름은 단에 불사른다. 고기는 제사장 남자가 거룩한 곳에서 먹는다. 속건제와 속죄제는 같은 규례를 따른다.
  • 8-10절 번제물의 가죽과 소제물(곡식 제물)은 제사장에게 돌아간다.
  • 11-21절 화목제 규례. 감사로 드린 고기는 그날 먹고(12-15절), 서원이나 자원으로 드린 고기는 이튿날까지 먹되 셋째 날에는 불사른다(16-18절). 부정한 사람이 먹으면 백성 중에서 끊어진다(19-21절).
  • 22-27절 소·양·염소의 기름과 모든 피를 먹지 말라는 명령.
  • 28-36절 화목제에서 흔든 가슴(요제)과 든 우편 뒷다리(거제)를 아론과 그 자손의 영원한 몫으로 준다.
  • 37-38절 번제·소제·속죄제·속건제·위임제·화목제 규례를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명했다는 맺음말.

핵심 구절

  • 레위기 7:12 "만일 그것을 감사하므로 드리거든" – 화목제 가운데 감사 제물을 따로 규정한다.
  • 레위기 7:26 "무슨 피든지 새나 짐승의 피를 먹지 말라" – 피 금지 규정의 대표 구절이다.
  • 레위기 7:37 "이는 번제와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와 위임제와 화목제의 규례라" – 6~7장을 요약한다.

등장 인물과 장소

  • 여호와 – 규례를 명하는 이.
  • 모세 – 규례를 받아 이스라엘에 전하는 이.
  • 아론과 그 자손 – 제사를 집행하고 몫을 받는 제사장.
  • 시내산 – 규례가 주어진 곳. 시내 광야에 있다.

읽을 때 생각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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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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