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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5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고후 5장

고린도후서 5장은 바울이 무너질 몸과 하늘의 영원한 집에 대한 소망을 말하고, 그리스도 안의 새로운 피조물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선포하는 장이다.

고린도후서 5장은 바울이 자신의 사도직과 고난을 변호하는 긴 단락 안에 있다. 고린도후서 4장 끝에서 말한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고린도후서 4:18)을 이어받아, 몸의 죽음과 하늘의 소망, 화목의 사역을 다룬다.

흐름

  • 1-5절 땅의 장막 집이 무너져도 하늘에 영원한 집이 있다. 덧입기를 사모하며 탄식하고, 그 보증으로 성령을 받았다.
  • 6-10절 보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행한다.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기를 원하지만, 어디에 있든 주를 기쁘시게 하려 한다.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선다.
  • 11-15절 주의 두려우심을 알아 사람을 권한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하며,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해 죽었으니 산 자는 그분을 위해 산다.
  • 16-17절 이제 아무도 육체대로 알지 않는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다.
  • 18-21절 하나님이 그리스도로 세상을 화목하게 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맡기셨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사신으로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간구한다.

핵심 구절

  • 고린도후서 5:17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 신자의 새 정체성을 말하는 대표 구절이다.
  • 고린도후서 5:21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 속죄와 칭의를 설명할 때 자주 인용된다.

등장 인물과 장소

  • 바울: 편지를 쓴 사도. 본문의 "우리"는 주로 바울과 동역자를 가리킨다.
  • 고린도 교회: 본문의 "너희", 편지를 받는 교회.
  • 예수 그리스도: 모든 사람을 대신해 죽고 다시 사신 분으로 언급된다.

읽을 때 생각할 점

한국 교회에서

1-10절은 장례예배와 추도예배에서 자주 읽힌다. 17절은 세례, 새해, 새신자 환영 때 많이 인용되는 성경 암송 구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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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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