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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룻 2장

룻이 베들레헴의 보리 추수 밭에서 이삭을 줍다가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의 밭에 이르러 그의 호의를 입는다. 나오미는 보아스가 기업 무를 자 가운데 하나라고 알려 준다.

룻기 네 장 가운데 둘째 장이다. 룻기 1장은 나오미와 룻이 보리 추수를 시작할 때 베들레헴에 돌아오는 장면으로 끝나고, 이 장은 그 추수 밭에서 이어진다.

흐름

  • 1-3절 엘리멜렉의 친족 중 유력한 자 보아스가 소개된다. 룻은 나오미의 허락을 받아 이삭을 주우러 나갔다가 우연히 보아스의 밭에 이른다.
  • 4-7절 보아스가 베는 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사환에게 룻이 누구인지 묻는다.
  • 8-13절 보아스는 룻에게 자기 밭을 떠나지 말라고 하며 보호를 약속하고, 시모에게 행한 일을 들었다며 축복한다.
  • 14-16절 식사 때 룻에게 떡과 볶은 곡식을 주고, 소년들에게 줌에서 이삭을 뽑아 버려 룻이 줍게 하라고 명한다.
  • 17-23절 룻은 보리 한 에바쯤을 주워 나오미에게 가져간다. 나오미는 보아스가 기업 무를 자라고 알려 준다. 룻은 보리 추수와 밀 추수가 끝날 때까지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줍는다.

핵심 구절

등장 인물과 장소

  • 룻 — 나오미의 며느리로, 모압 출신 과부이다.
  • 나오미 — 엘리멜렉의 아내이자 룻의 시어머니이다.
  • 보아스 — 베들레헴의 유력한 사람으로, 엘리멜렉의 친족이다.
  • 엘리멜렉 — 나오미의 죽은 남편이다.
  • 베들레헴 — 이야기의 무대이다.
  • 모압 — 룻의 고향이다.

읽을 때 생각할 점

한국 교회에서

이 장은 보리 추수를 배경으로 하므로 맥추감사절 즈음에 설교 본문으로 쓰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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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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