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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36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겔 36장

에스겔 36장은 황폐해진 이스라엘 산들에 회복을 약속하고, 하나님이 자기 거룩한 이름을 위해 백성을 모아 정결하게 하며 새 영과 새 마음을 주겠다고 말하는 예언이다.

에스겔 후반부, 예루살렘 함락 뒤의 회복 예언에 속하는 장이다. 앞의 에스겔 35장은 세일산(에돔)의 심판을 예언했고, 이 장은 그와 대조하여 이스라엘 산들의 회복을 예언한다.

흐름

  • 1-7절 대적이 이스라엘의 높은 곳을 차지하고 조롱한다. 여호와는 남은 이방인과 에돔을 치고, 그들이 수욕을 당하리라고 맹세한다.
  • 8-15절 이스라엘 산들이 다시 가지를 내고 열매를 맺는다. 사람과 짐승이 번성하고 성읍이 다시 세워지며, 땅이 다시는 자식을 잃게 하지 않는다.
  • 16-21절 이스라엘은 피와 우상으로 땅을 더럽혀 열국에 흩어졌고, 그 일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열국에서 더럽혀졌다.
  • 22-32절 하나님은 백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이름을 위해 그들을 고토로 모은다. 맑은 물로 정결하게 하고, 굳은 마음을 없애 새 영과 부드러운 마음을 주며, 자기 신(영)을 두어 율례를 행하게 한다. 백성은 자기 악행을 기억하고 스스로 미워한다.
  • 33-38절 황무하던 땅이 에덴동산 같이 되고, 성읍은 절기의 양떼처럼 사람으로 가득 찬다.

핵심 구절

  • 에스겔 36:22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 회복의 동기가 하나님 자신에게 있음을 밝힌다.
  • 에스겔 36:26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 내면의 변화를 약속하는 대표 구절이다.
  • 에스겔 36:35 "이제는 에덴 동산 같이 되었고" — 땅의 회복을 낙원에 빗댄다.

등장 인물과 장소

읽을 때 생각할 점

한국 교회에서

26절은 거듭남과 성령을 다루는 설교에서 자주 인용되고, 암송 구절로도 많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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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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