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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5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사 65장

이사야 65장은 하나님을 버린 패역한 백성에 대한 심판과 남은 '종들'에게 약속된 복을 대조하고, 새 하늘과 새 땅의 창조를 약속하는 예언이다.

이사야서 마지막 두 장 가운데 앞 장이다. 이사야 64장까지 이어진 백성의 탄원 기도에 하나님이 답하는 형식으로 읽힌다. 하나님을 버린 자들과 그분의 '종들'의 운명을 나란히 놓은 뒤, 새 창조의 약속으로 나아간다.

흐름

  • 1-7절 하나님은 자기를 찾지 않던 나라에게 찾아졌다고 말한다. 이어 동산에서 제사하고 무덤 사이에 앉으며 돼지고기를 먹으면서도 "나는 너보다 거룩하다"고 말하는 백성을 고발하고 보응을 선언한다.
  • 8-10절 즙이 든 포도송이를 버리지 않듯 종들을 다 멸하지 않겠다고 한다. 야곱과 유다에서 씨를 남겨 사론과 아골 골짜기를 차지하게 하겠다고 약속한다.
  • 11-16절 여호와를 버리고 갓과 므니에게 상을 차린 자들은 칼에 붙여지고 주리고 목마를 것이다. 반면 종들은 먹고 마시며 기뻐하고 다른 이름으로 불릴 것이다.
  • 17-25절 하나님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여 예루살렘에서 우는 소리가 다시 들리지 않게 하겠다고 약속한다. 그곳에서는 백 세에 죽는 자도 아이로 여겨지고, 부르기 전에 응답이 오며,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는다.

핵심 구절

등장 인물과 장소

  • 야곱: 여기서는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가리킨다.
  • 사론: 지중해 연안의 비옥한 평야로, 목초지를 상징한다.
  • 아골 골짜기: 여리고 부근의 골짜기로, 아간이 처벌받은 곳이다(여호수아 7:24-26).
  • 갓과 므니: 행운과 운명을 맡은 이방 신으로 이해된다.
  • 예루살렘: 하나님이 즐거움의 성으로 새로 창조할 곳으로 그려진다.

읽을 때 생각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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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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