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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7편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시 117편

시편 117편은 모든 나라와 백성에게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부르는 두 절짜리 찬양시이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찬양의 이유로 든다. 성경 전체에서 가장 짧은 장이다.

시편 제5권(107~150편)에 속한다. 유대 전통에서 '할렐'로 묶어 부르는 113~118편 가운데 하나이다. 감사의 서원을 갚겠다고 노래한 시편 116편에 이어 나오며, 성경 전체에서 가장 짧은 장으로 자주 소개된다.

흐름

  • 1절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를 찬양하고 칭송하라고 부른다.
  • 2절 찬양할 까닭을 밝힌다.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진실하심이 영원하다는 것이다. 시는 할렐루야로 끝난다.

핵심 구절

  • 시편 117:1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이스라엘만이 아니라 온 세상 민족을 찬양의 자리로 부른다.
  • 시편 117:2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헤세드)과 신실하심을 찬양의 근거로 요약한다.

등장 인물과 장소

특정 인물이나 장소는 나오지 않는다. 시가 부르는 대상은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 곧 이스라엘 밖의 민족까지 포함한 온 세상이다. 찬양을 받는 분은 여호와이다.

읽을 때 생각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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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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