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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사는 1953년 미국 선교단체 팀선교회(TEAM)가 한국에서 시작한 기독교 출판사이다. 신앙 서적을 펴내고 기독교 서점을 운영하며 문서 선교를 해 왔다.

개요

생명의말씀사는 미국 선교단체 팀선교회(TEAM, The Evangelical Alliance Mission)가 한국에서 시작한 기독교 출판사이다. 출판사는 신앙 서적을 펴내면서 기독교 서점도 함께 운영한다. 책과 인쇄물로 복음을 전하는 일인 문서 선교를 사명으로 내세운다. 한국에서 오래된 기독교 출판사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설립과 연혁

생명의말씀사는 한국전쟁 직후인 1953년에 팀선교회 선교사들이 시작하였다. 첫 활동은 전도지를 나누어 주는 일이었다. 전도지는 복음을 짧게 적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인쇄물이다. 이후 전도용 소책자를 거쳐 일반 단행본으로 출판 범위를 넓혔다.

한국기독공보의 2010년 기사를 보면 당시 생명의말씀사가 출판하는 도서는 1,700여 종이었다. 해마다 신간 100여 종을 내고 200만 부가 넘는 책을 찍었으며, 국내외 서점 10곳과 인터넷 서점을 운영하고 있었다. 당시 대표는 김창영이었다. 출판사는 지금까지 6천여 종의 신앙 서적을 펴냈다고 소개한다.

주요 활동

  • 출판: 신앙 서적과 전도용 소책자를 펴낸다. 첫 시작이 전도지였던 만큼 지금도 복음주의 색채가 짙다는 평을 듣는다.
  • 서점 운영: 강남·광화문·분당 등에서 기독교 전문 서점을 운영해 왔다.
  • 유통: 총판 유통으로 도서를 교회와 서점에 공급해 왔다. 총판은 여러 서점에 책을 대 주는 도매 유통을 말한다.
  • 절기 행사: 서점에서는 교회 절기에 맞춘 독자 행사도 열어 왔다. 부활절에는 계란을 빨리 포장하는 대회를, 추수감사절에는 사과 껍질을 길게 깎는 대회를 연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상징: 로고는 성경과 횃불을 합친 모양이다.

소속과 관계

생명의말씀사는 회원 교단을 둔 연합기관이 아니라 출판사이다. 교단이 아니라 선교단체인 팀선교회가 세웠다. 이름이 비슷한 '생명의말씀선교회'는 1983년에 활동을 시작한 별개의 단체이다.

평가

한국기독공보는 생명의말씀사를 한국을 대표하는 오래된 기독교 출판사로 소개하였다. 또 수익을 포기하면서도 복음주의 출판의 원칙을 지켜 왔다고 평가하였다. 김창영 당시 대표는 같은 기사에서 독자들이 출판사를 믿고 책을 고른다는 점이 시류를 좇지 않는 데 큰 힘이 된다고 말하였다.

함께 보기 8

참고한 자료 4곳
  1. 출판사 탐방 2. 생명의말씀사 (한국기독공보)
  2. 생명의말씀사 | LinkedIn
  3. 생명의말씀사TV - YouTube
  4. 생명의말씀선교회 - YouTube

본문은 이 자료들을 참고해 새로 쓴 글이며, 자료의 글을 옮겨 싣지 않았습니다.

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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