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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와 해석이 있는 창세기전 · 6편 / 모두 50편

노아가 입은 은혜

창세기 6장을 장면마다 성경 본문과 함께 풀어 쓴 글입니다. 굵은 글씨는 성경 본문(개역한글)입니다. · 소설로 보기

사람의 딸들 1-4절

노아가 세 아들을 얻었다는 이야기 다음, 성경은 땅 위의 사람들 전체를 비춥니다. 사람은 점점 많아졌고, 집집마다 딸들도 태어났습니다.

그때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2절)

'하나님의 아들들'이 누구인지 본문은 자세히 말하지 않습니다. 마음에 드는 대로 아내를 골라 데려갔다고만 적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3절)

그 무렵 땅에는 네피림이라 불리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자식들도 태어났습니다. 본문은 그들이 용사였고, 옛날에 이름난 사람들이었다고 적습니다.

마음에 근심하시고 5-8절

여호와께서 땅을 보셨습니다. 사람의 죄가 세상에 가득 퍼져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마음속으로 꾸미는 생각마저 언제나 악할 뿐이었습니다.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6절)

여호와께서는 사람을 땅에서 쓸어 버리겠다고 하셨습니다. 사람뿐 아니라 집짐승과 기어 다니는 것과 하늘의 새까지 그리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 바로 뒤에 한 사람의 이름이 나옵니다.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8절)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 9-12절

노아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9절)

그 시대 사람들 가운데 흠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과 나란히 걸어가듯 살았습니다. 노아에게는 셈과 함과 야벳, 세 아들이 있었습니다.

노아 바깥의 세상은 달랐습니다.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11절)

땅은 썩어 무너졌고, 거친 폭력이 곳곳에 가득했습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의 행동이 그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방주를 지어라 13-17절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폭력이 땅에 가득하니, 그 끝날이 이르렀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할 일을 일러 주셨습니다.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14절)

방주는 큰 배입니다. 역청은 물이 스미지 않게 바르는 끈끈하고 검은 칠입니다.

크기도 정해 주셨습니다. 길이 삼백 규빗, 너비 오십 규빗, 높이 삼십 규빗이었습니다. 규빗은 팔꿈치에서 손끝까지의 길이입니다. 위쪽에 창을 내고, 문은 옆에 내고, 안은 세 층으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17절)

명하신 대로 18-22절

그러나 노아에게는 다른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18절)

아내와 세 아들, 며느리들까지 함께였습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도 암컷과 수컷 한 쌍씩 방주에 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새도, 집짐승도, 땅을 기는 것도 종류대로 둘씩 노아에게 올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모두가 먹을 양식도 모아 두라고 하셨습니다.

들은 말씀은 많았습니다. 노아는 그 말씀을 하나씩 해 나갔습니다.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2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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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6장 본문 읽기 소설로 보기 처음 오신 분을 위한 요약

이 글은 성경 본문이 아니라, 본문의 줄거리와 뜻을 쉽게 전하려고 풀어 쓴 글입니다. 본문에 없는 묘사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자세한 해석은 교단과 전통에 따라 다릅니다. AI가 쓴 초안에서 시작한 글이니 본문과 다른 곳이 보이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