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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와 해석이 있는 창세기전 · 7편 / 모두 50편

닫힌 방주의 문

창세기 7장을 장면마다 성경 본문과 함께 풀어 쓴 글입니다. 굵은 글씨는 성경 본문(개역한글)입니다. · 소설로 보기

칠 일 뒤의 비 1-5절

노아가 지은 커다란 방주가 땅 위에 서 있었습니다. 그때 여호와께서 다시 노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1절)

짐승도 데려가라고 하셨습니다. 깨끗하다고 구별된 짐승과 하늘의 새는 암수 일곱씩, 그렇지 않은 짐승은 암수 둘씩이었습니다. 그리고 날짜를 알려 주셨습니다.

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 버리리라 (4절)

사십 주야는 밤낮 사십 일입니다. 노아는 이번에도 말씀하신 대로 다 했습니다.

방주로 들어가다 6-10절

그해 노아는 육백 살이었습니다. 노아는 아내와 아들들, 그리고 며느리들을 데리고 방주로 향했습니다.

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7절)

짐승들도 왔습니다. 들짐승과 새와 땅을 기는 것들이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칠 일이 지났습니다.

문이 닫히다 11-16절

노아가 육백 살 되던 해, 둘째 달 십칠 일이었습니다. 아래에서도 위에서도 한꺼번에 물이 쏟아졌습니다.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11절)

비는 사십 일 밤낮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본문은 그날 방주에 오른 이들을 다시 하나하나 부릅니다. 노아와 셈, 함, 야벳,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있었습니다. 숨 쉬는 온갖 짐승도 종류대로 둘씩 들어갔습니다.

마지막으로 방주의 문이 닫혔습니다. 문을 닫은 것은 노아가 아니었습니다.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 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16절)

물 위에 뜬 방주 17-20절

물이 불어나자 무거운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습니다. 물은 점점 더 넘쳐흘렀고, 방주는 그 위를 떠다녔습니다.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19절)

물은 십오 규빗이나 불어났습니다. 규빗은 팔꿈치에서 손끝까지의 길이입니다. 산들은 모두 물 아래로 잠겼습니다.

남은 사람들 21-24절

땅 위에서 움직이던 것은 다 죽었습니다. 새도, 가축도, 들짐승도, 기는 것도, 사람도 그랬습니다. 코로 숨을 쉬며 땅에서 살던 것은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 (23절 중)

사방에는 물뿐이었을 것입니다. 방주 안에서 노아의 가족은 짐승들과 함께 기다렸습니다.

물이 일백 오십일을 땅에 창일하였더라 (24절)

그동안 방주는 그 물 위에 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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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7장 본문 읽기 소설로 보기 처음 오신 분을 위한 요약

이 글은 성경 본문이 아니라, 본문의 줄거리와 뜻을 쉽게 전하려고 풀어 쓴 글입니다. 본문에 없는 묘사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자세한 해석은 교단과 전통에 따라 다릅니다. AI가 쓴 초안에서 시작한 글이니 본문과 다른 곳이 보이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