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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5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사 55장

이사야 55장은 목마른 자를 값없이 부르는 초청으로 시작해, 여호와를 찾고 돌아오라는 권고와 그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약속으로 이어지는 예언의 장이다.

이사야 40장부터 이어지는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마무리하는 장이다. 53장의 고난받는 종과 54장의 시온 회복 약속에 이어, 모든 사람을 하나님께 부르는 초청으로 끝맺는다.

흐름

  • 1-5절 목마른 자와 돈 없는 자를 값없이 부르고, 다윗에게 약속한 확실한 은혜로 영원한 언약을 세우겠다고 한다. 알지 못하던 나라들이 달려온다.
  • 6-7절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고 권한다. 악인이 길을 버리고 돌아오면 널리 용서하신다.
  • 8-9절 하나님의 생각과 길은 사람의 것보다 하늘이 땅보다 높은 것처럼 높다.
  • 10-11절 비와 눈이 땅을 적셔 열매를 맺게 하듯, 하나님의 말씀도 헛되이 돌아오지 않는다.
  • 12-13절 백성은 기쁨으로 나아가고, 산과 나무가 노래하며, 가시나무 대신 잣나무가 난다.

핵심 구절

등장 인물과 장소

  • 여호와: 이 장의 말하는 이로,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라고 불린다.
  • 다윗: 직접 등장하지 않고, 그에게 주신 언약이 언급된다(다윗 언약).

읽을 때 생각할 점

  • 4절의 "그"를 다윗 자신으로, 다윗 계보에서 올 메시아로, 또는 다윗 언약이 백성 전체로 넓혀진 것으로 보는 해석이 있다.
  • 8-9절은 흔히 하나님 뜻의 헤아릴 수 없음으로 인용되지만, 문맥상 7절의 "널리 용서하심"과 이어진다.
  • 사도행전 13:34에서 바울은 3절을 예수의 부활과 연결해 인용한다. 1절의 초청은 요한계시록 22:17과 비교된다.
  • 40-55장을 포로기의 다른 저자 작품으로 보는 학자들이 있고, 보수 전통은 이사야의 저작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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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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