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복음교회 고친 이력
판 #552 AI 초안 · 2026-10-04 14:25
요약: AI 초안 (claude-opu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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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대한예수교복음교회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본부를 둔 국제 오순절 교단인 포스퀘어교회(The Foursquare Church, 국제사중복음교회)의 한국 교단이다. 영문 이름은 The Foursquare Church in Korea이다. '대한예수교복음교회포스퀘어총회'라는 이름도 함께 쓰며, 줄여서 '복음교회'라고도 부른다. 대전과 충청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다.
이름이 비슷한 기독교대한복음교회는 1935년 최태용 목사가 세운 교단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 속해 있으며, 대한예수교복음교회와는 설립 배경과 신학 전통이 전혀 다른 별개의 교단이다.
역사
교단은 대전에서 학교법인 대성학원을 세우고 이사장을 맡았던 김신옥 목사에게서 시작되었다. 김신옥은 1966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1969년 5월에는 국제 포스퀘어교회 총회장에게 한국에 선교사를 보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같은 해 9월 아서·이벨린 톰프슨(Arthur & Evelyn Thompson) 선교사 부부가 한국에 파송되었다. 이들이 대성학원 산하 중·고등학교 여섯 곳에서 학생을 상대로 선교한 것이 교단의 시작이다.
- 1970년 3월: 성인 예배를 시작했다.
- 1971년 4월: 대전 용두동에 대전복음교회(현 예뜰순복음교회)를 세웠다.
- 1972년 2월 1일: 문화공보부의 인가를 받아 재단법인 대한예수교복음선교회로 정식 출범했다. 교단은 이날을 국내 시작일로 삼는다.
- 1972년 3월: 신학 교육기관인 대한복음신학교를 세웠다. 첫 졸업생은 1976년에 나왔다.
- 1984년: 국제 본부의 인준을 받아 자체 헌법을 만들었다.
- 1997년 10월 14일: 교단 이름을 지금의 대한예수교복음교회로 바꾸었다.
다른 교단과 분열하거나 통합한 일은 널리 알려진 기록이 없다.
신학과 특징
교단은 스스로를 '정통 오순절 교단'으로 소개한다. 국제 포스퀘어교회는 1920년대 미국의 여성 부흥사 에이미 셈플 맥퍼슨이 시작한 오순절주의 교단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네 가지로 고백하는 '사중복음(Foursquare Gospel)'을 내세운다. 곧 구원하시는 분,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 병을 고치시는 분, 다시 오실 왕이다. 그래서 성령세례와 신유(병 고침), 재림을 강조한다.
한국의 성결교도 '사중복음'이라는 말을 쓰지만 가리키는 내용이 다르다. 성결교의 사중복음은 중생·성결·신유·재림이다.
조직
교단은 총회와 그 아래 지방회로 짜여 있다. 총회의 대표는 총회장이고, 해마다 정기총회를 연다. 2023년에는 제40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국내에는 중부·서부·동부 등의 지방회가 있고, 따로 해외 지방도 둔다. 지방회마다 정기적으로 월례회를 연다. 교단은 국제 포스퀘어교회의 국제총회장 아래 각국 교단 가운데 하나라는 관계를 유지한다.
2024년 무렵에는 지방회 4곳과 교회 70여 곳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목회자는 건신대학원대학교에서 기른다. 교단은 학교법인 대성학원도 운영한다.
다른 교단과의 관계
교단은 국제 포스퀘어교회에 속한 교단으로서 해외 포스퀘어 교단들과 교류한다. 국내에서는 한국오순절교회협의회의 회원 교단으로 알려져 있다. 연합기관으로는 한국교회연합과 한국교회총연합, 한국교회교단장회의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부 교회 이름에 '순복음'이 들어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계열의 순복음교회와 헷갈리기 쉽다. 그러나 하나님의성회(Assemblies of God)와는 국제 소속이 다른 별개의 오순절 교단이다.
| 판 | 때 | 고친 사람 | 요약 | 글자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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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 | 2026-10-04 14:25 | AI 초안 | AI 초안 (claude-opus-5-5) | 1,7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