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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와 해석이 있는 창세기전 · 20편 / 모두 50편

그랄 왕의 꿈

창세기 20장을 장면마다 성경 본문과 함께 풀어 쓴 글입니다. 굵은 글씨는 성경 본문(개역한글)입니다. · 소설로 보기

그랄에 머물며 1-2절

아브라함은 다시 짐을 꾸렸습니다. 이번에는 남쪽으로 내려갔습니다. 가데스와 술 사이에 그랄이라는 곳이 있었고, 아브라함은 그곳에 나그네로 머물렀습니다.

낯선 땅에서 아브라함은 아내 사라를 두고 "내 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이 그랄 왕 아비멜렉의 귀에까지 들어갔습니다.

그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보내어 사라를 취하였더니 (2절)

사라는 왕의 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밤에 찾아온 말씀 3-7절

그날 밤, 하나님이 꿈에 아비멜렉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 밤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취한 이 여인을 인하여 네가 죽으리니 그가 남의 아내임이니라 (3절)

아비멜렉은 아직 사라를 가까이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떨리는 마음으로 대답했습니다. "주여, 죄 없는 백성도 멸하십니까? 그 사람이 누이라고 했고, 그 여인도 오라비라고 했습니다. 저는 깨끗한 마음으로 그렇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 마음을 아시기에 아비멜렉을 막아 죄를 짓지 않게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고는 할 일을 일러 주셨습니다.

이제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 보내라 그는 선지자라 그가 너를 위하여 기도하리니 네가 살려니와 (7절 중)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돌려보내지 않으면 왕과 왕에게 속한 사람이 모두 죽을 것이라는 말씀도 덧붙이셨습니다.

이른 아침의 물음 8-10절

아비멜렉은 아침 일찍 일어났습니다. 신하들을 모두 불러 꿈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신하들은 몹시 두려워했습니다.

왕은 아브라함을 불렀습니다.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했소? 내가 당신에게 무슨 잘못을 했기에 나와 내 나라를 큰 죄에 빠질 뻔하게 했소?"

아비멜렉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의견으로 이렇게 하였느냐 (10절)

아브라함은 왜 그랬을까요?

아브라함의 대답 11-13절

아브라함이 입을 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가로되 이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를 인하여 사람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 (11절)

그는 사라가 정말 자기 누이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아버지는 같고 어머니가 다른 누이인데, 아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 집을 떠나 여기저기 다니게 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사라에게 부탁했습니다. 어디를 가든 자기를 오라비라고 불러 달라고, 그것이 자기에게 베풀 은혜라고 했던 것입니다.

돌아온 사라 14-18절

아비멜렉은 양과 소와 남종과 여종을 아브라함에게 주었습니다. 사라도 돌려보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내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너 보기에 좋은대로 거하라 하고 (15절)

왕은 사라에게도 말했습니다. "네 오라비에게 은 천 개를 주었다. 너와 함께한 사람들 앞에서 네 부끄러움이 다 풀렸다." 이제 일은 잘 끝났다는 말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생산케 하셨으니 (17절)

생산케 하셨다는 것은 다시 아이를 낳을 수 있게 하셨다는 뜻입니다. 사라 일 때문에 여호와께서 아비멜렉 집의 모든 여인이 아이를 갖지 못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 닫혔던 문이 이제 다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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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0장 본문 읽기 소설로 보기 처음 오신 분을 위한 요약

이 글은 성경 본문이 아니라, 본문의 줄거리와 뜻을 쉽게 전하려고 풀어 쓴 글입니다. 본문에 없는 묘사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자세한 해석은 교단과 전통에 따라 다릅니다. AI가 쓴 초안에서 시작한 글이니 본문과 다른 곳이 보이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