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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와 해석이 있는 창세기전 · 8편 / 모두 50편

비둘기가 물고 온 잎

창세기 8장을 장면마다 성경 본문과 함께 풀어 쓴 글입니다. 굵은 글씨는 성경 본문(개역한글)입니다. · 소설로 보기

물이 물러가다 1-5절

땅을 덮은 물은 백오십 일 동안 줄지 않았습니다. 방주 밖으로 보이는 것은 하늘과 물뿐이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방주 안의 노아와 짐승들을 기억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육축을 권념하사 바람으로 땅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감하였고 (1절)

육축은 집에서 기르는 짐승입니다. 깊은 땅속의 샘이 막히고 하늘의 비도 그쳤습니다. 물은 조금씩 물러갔습니다.

칠월 십칠일, 방주가 아라랏산에 머물렀습니다. 물은 계속 줄어서, 시월 초하루에는 산봉우리들이 물 위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까마귀와 비둘기 6-12절

사십 일이 지났습니다. 노아는 방주에 낸 창을 열고 까마귀를 내보냈습니다. 까마귀는 땅의 물이 마를 때까지 이리저리 날아다녔습니다.

노아는 비둘기도 내보냈습니다. 물이 얼마나 빠졌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땅은 아직 물에 덮여 있었습니다.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접족할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속 자기에게로 받아 들이고 (9절)

노아는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다시 내보냈습니다. 해가 질 무렵 비둘기가 돌아왔습니다.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줄 알았으며 (11절)

감람은 올리브나무입니다. 어딘가에서 나무가 다시 새잎을 내고 있었던 것입니다. 노아는 또 칠 일을 기다렸다가 비둘기를 내보냈습니다. 이번에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방주 밖으로 13-19절

육백일 년 정월 초하루, 노아는 방주 뚜껑을 젖히고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땅 위의 물이 걷혀 있었습니다. 이월 이십칠일에는 땅이 다 말랐습니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아내와 아들들과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너라. 새와 짐승과 땅에 기는 것도 모두 데리고 나오너라. 이것들이 땅에서 새끼를 낳고 많아질 것이다."

노아와 식구들이 방주에서 나와 오랜만에 마른 땅을 밟았습니다. 그 뒤를 이어 짐승들이 줄지어 나왔습니다.

땅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19절)

쉬지 않는 땅 20-22절

노아는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정결한 짐승과 정결한 새 가운데서 골라 번제로 드렸습니다. 번제는 제물을 불에 태워 드리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마음속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21절 중)

전에 하신 것처럼 모든 생물을 멸하는 일은 다시 하지 않겠다고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어 말씀하셨습니다.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22절)

단에서 오르는 연기 아래로, 마른 땅이 넓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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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8장 본문 읽기 소설로 보기 처음 오신 분을 위한 요약

이 글은 성경 본문이 아니라, 본문의 줄거리와 뜻을 쉽게 전하려고 풀어 쓴 글입니다. 본문에 없는 묘사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자세한 해석은 교단과 전통에 따라 다릅니다. AI가 쓴 초안에서 시작한 글이니 본문과 다른 곳이 보이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