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2편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가운데 하나다. 순례자가 예루살렘에 이른 기쁨을 노래하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라고 권하는 9절짜리 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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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1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해설I was glad when they said unto me, Let us go into the house of the LORD .
2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Our feet shall stand within thy gates, O Jerusalem.
3예루살렘아 너는 조밀한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Jerusalem is builded as a city that is compact together:
4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Whither the tribes go up, the tribes of the LORD , unto the testimony of Israel, to give thanks unto the name of the LORD .
5거기 판단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 집의 보좌로다For there are set thrones of judgment, the thrones of the house of David.
6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Pray for the peace of Jerusalem: they shall prosper that love thee.
7네 성 안에는 평강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찌어다Peace be within thy walls, and prosperity within thy palaces.
8내가 내 형제와 붕우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 평강이 있을찌어다For my brethren and companions’ sakes, I will now say, Peace be within thee.
9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네 복을 구하리로다Because of the house of the LORD our God I will seek thy good.
본문은 개역한글판 (1961)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합니다(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영어 대역은 흠정역(KJV, 1611/1769). 점선이 그어진 낱말은 교회백과에 문서가 있는 인물·지명·용어입니다(한 화면에 한 번씩만 표시). 형광펜·메모·읽은 표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내 표시에서 모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