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출애굽기 40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출애굽기 (Exodus) · 38절

  1.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2 “첫째 달 첫째 날에 너는 내가 머물 천막, 곧 만남의 천막을 세워라.
  3. 3 그러고는 거기에 증언상자를 들여놓고, 그 상자(궤) 앞을 나눔막으로 가려라.
  4. 4 상도 가져다가 차려 놓아라. 등불받침대도 가져와서 등불을 올려놓아라.
  5. 5 향 피우는 금제단은 증언상자 앞에 놓아두고, 내가 머물 천막 입구에 가림막을 달도록 해라.
  6. 6 다태우는제단(번제단)은 내가 머물 천막, 곧 만남의 천막 입구 앞에 놓아두어라.
  7. 7 물독은 만남의 천막과 제단 사이에 놓고, 거기에 물을 담아 두어라.
  8. 8 내가 머물 천막을 돌아가며 뜰을 만들고, 뜰 문에는 가림막을 쳐라.
  9. 9 또 기름붓는 예식에 쓰는 기름을 가져다가, 내가 머물 천막과 그 안에 있는 온갖 것에 발라라. 그리하여 천막과 그 온갖 기구를 거룩하게 해라. 그러면 그 모두가 거룩해질 것이다.
  10. 10 다태우는제단(번제단)과 그 온갖 기구에도 기름을 발라라. 그리하여 제단을 거룩하게 해라. 그러면 그 제단이 더할 나위 없이 거룩해질 것이다.
  11. 11 물독과 그 받침에도 그 기름을 발라서 거룩하게 해라.
  12. 12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만남의 천막 입구로 데려다가, 물로 씻어 주어라.
  13. 13 그러고는 아론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고 기름을 부어 주어라. 그렇게 그를 거룩하게 해서 제사장으로 나를 섬기게 해라.
  14. 14 아론의 아들들도 데려다가 긴 겉옷을 입게 해라.
  15. 15 그들의 아버지에게 기름을 부었듯이, 그들에게도 기름을 부어서 그들이 제사장으로 나를 섬기게 해라. 기름부음을 받았으므로 그들은 대대로 영원히 제사장 일을 할 것이다.”
  16. 16 모세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모든 일을 그대로 했다.
  17. 17 그래서 둘째 해 첫째 달 첫째 날에, 여호와께서 머무실 천막이 세워졌다.
  18. 18 여호와께서 머무실 천막을 모세가 세웠다. 받침을 놓고, 널빤지를 세웠다. 가로목을 지르고, 기둥을 세웠다.
  19. 19 여호와께서 머무실 천막 위에 막을 펼치고, 그 위에 그 막의 덮개를 위로부터 덮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한 것이었다.
  20. 20 모세는 그 증언의 돌판을 가져다가 증언상자 속에 넣었다. 그 상자(궤)에 막대기를 끼우고, 그 위에 덮개를 위로부터 덮었다.
  21. 21 그 상자(궤)를 여호와께서 머무실 천막 안에 들여다 놓고, 가리는 나눔막을 쳐서 증언상자 위를 덮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22. 22 모세는 또 상을 만남의 천막 안에 들여다 놓았다. 여호와께서 머무실 천막의 북쪽, 나눔막의 바깥쪽이었다.
  23. 23 여호와 앞의 상 위에 빵을 차려 놓았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24. 24 등불받침대도 만남의 천막 안에 들여다 놓았다. 상의 맞은편, 여호와께서 머무실 천막의 남쪽이었다.
  25. 25 여호와 앞의 등불에 불도 켰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26. 26 모세가 금제단을 만남의 천막 안, 나눔막 앞에 들여다 놓았다.
  27. 27 그 위에서 향기로운 향을 피워 바쳤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28. 28 또 모세는 여호와께서 머무실 천막 입구에 가림막을 달았다.
  29. 29 다태우는제단(번제단)은 여호와께서 머무실 천막, 곧 만남의 천막 입구에 두었다. 다태우는제물(번제물)과 곡식제물(소제물)을 그 위에서 바쳤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30. 30 물독은 만남의 천막과 제단 사이에 놓고, 씻을 물을 거기에 담아 두었다.
  31. 31 그 물로 모세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손발을 씻었다.
  32. 32 만남의 천막으로 들어가거나 제단에 가까이 갈 때 씻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33. 33 또 모세는 여호와께서 머무실 천막과 제단을 돌아가며 뜰을 만들고, 뜰 문에 가림막을 쳤다. 모세가 일을 끝냈다. ()
  34. 34 구름이 만남의 천막을 덮었고,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께서 머무시는 천막을 가득 채웠다.
  35. 35 모세는 만남의 천막에 들어갈 수 없었다. 구름이 그 위에 내려앉아 있고,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께서 머무시는 천막을 가득 채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36. 36 구름이 여호와께서 머무시는 천막 위에서 떠오르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길을 나섰다. 길을 가는 동안 내내 그렇게 했다.
  37. 37 구름이 떠오르지 않으면, 구름이 떠오르는 날까지 그들은 길을 나서지 않았다.
  38. 38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여호와께서 머무시는 천막 위에 있었고, 밤에는 구름 가운데 불이 있었다. 길을 가는 동안 내내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그것을 보았다.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