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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레위기 (Leviticus) · 17절

  1. 1 그런 다음에 여호와께서 모세를 부르셨다. 그러고는 그에게 만남의 천막에서 말씀하셨다.
  2. 2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말해 주어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해라. ‘너희 가운데서 어떤 사람이 예물을 여호와에게 바치려면, 집짐승 가운데서 소나 양을 예물로 바쳐야 한다.
  3. 3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바치는 예물이 소라면, 흠 없는 수컷을 바쳐야 한다. 소를 만남의 천막 입구로 끌고 와서, 여호와가 기쁘게 받도록 여호와 앞에 바쳐야 한다.
  4. 4 다태우는제물(번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어야 한다. 그러면 여호와가 그것을 그 사람을 위해 기쁘게 받고, 그의 죄를 없애 줄 것이다.
  5. 5 여호와 앞에서 수송아지를 잡아야 한다. 그 피는 아론의 아들들인 제사장들이 가져다가 만남의 천막 입구에 있는 제단 둘레에 뿌려야 한다.
  6. 6 다태우는제물(번제물)의 가죽을 예물 바치는 사람이 벗기고, 제물을 여러 조각으로 잘라야 한다.
  7. 7 아론 제사장의 아들들이 제단 위에 불을 피우고, 그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아야 한다.
  8. 8 아론의 아들들인 제사장들은 제물의 조각과 머리와 콩팥 기름을 제단 불속의 나무 위에 벌여 놓아야 한다.
  9. 9 예물 바치는 사람은 제물의 내장과 종아리를 물로 씻고, 제사장은 그 모두를 제단에서 태워 연기로 바쳐야 한다. 그것은 다태우는제물(번제물)이다. 불사르는제물(화제물)은 여호와에게 구수한 냄새를 풍길 것이다.
  10. 10 다태우는제물(번제물)인 예물이 작은 집짐승 곧 양이나 염소라도, 흠 없는 수컷을 바쳐야 한다.
  11. 11 제물은 제단 북쪽, 여호와 앞에서 잡아야 한다. 그 피는 아론의 아들들이 제사장으로서 제단 둘레에 뿌려야 한다.
  12. 12 예물 바치는 사람은 제물을 여러 조각으로 잘라야 한다. 제물의 머리와 콩팥 기름도 그렇게 해야 한다. 그것들을 제사장이 제단 불속의 나무 위에 벌여 놓아야 한다.
  13. 13 예물 바치는 사람은 내장과 종아리를 물로 씻고, 제사장은 그 모두를 가져와 제단에서 태워 연기로 바쳐야 한다. 그것은 다태우는제물(번제물)이다. 불사르는제물(화제물)은 여호와에게 구수한 냄새를 풍길 것이다.
  14. 14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여호와에게 바치는 예물이 새라면, 멧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를 예물로 바쳐야 한다.
  15. 15 제사장은 비둘기를 제단으로 가져가서 그 머리를 비틀고, 제단에서 태워 연기로 바쳐야 한다. 그 피는 제단 옆면으로 흘려야 한다.
  16. 16 예물 바치는 사람은 비둘기의 모이주머니를 깃털 붙은 채로 떼어 내어 제단 동쪽의 재 버리는 곳으로 던져야 한다.
  17. 17 비둘기의 날개는 잡아 찢더라도, 비둘기를 완전히 가르지는 말아야 한다. 제사장은 제단 불속의 나무 위에서 비둘기를 태워 연기로 바쳐야 한다. 그것은 다태우는제물(번제물)이다. 불사르는제물(화제물)은 여호와에게 구수한 냄새를 풍길 것이다.’”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