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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0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창세기 (Genesis) · 32절

  1. 1 노아의 아들인 셈, 함, 야벳의 계보는 이러하다. 홍수가 난 뒤에 이들에게 아들이 여럿 태어났다.
  2. 2 야벳의 아들은 고멜, 마곡, 메디아, 야완, 두발, 메섹, 디라스이다.
  3. 3 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 리밧, 도갈마이다.
  4. 4 야완의 아들은 엘리사, 다르시스, 키프로스, 로도스이다.
  5. 5 이들에게서 바닷가 여러 민족이 각각 언어에 따라 자기들 땅으로, 종족에 따라 자기들 민족으로 갈라져 나갔다.
  6. 6 함의 아들은 에티오피아, 이집트, 리비아, 가나안이다.
  7. 7 에티오피아의 아들은 스바, 하윌라, 삽다, 라아마, 삽드가이다. 라아마의 아들은 세바와 드단이다.
  8. 8 에티오피아는 니므롯을 낳았다. 니므롯은 땅에서 처음으로, 힘으로 다스리는 사람이 되었다.
  9. 9 그는 여호와 앞에서 힘센 사냥꾼이었다. 그래서 ‘니므롯처럼 여호와 앞에서 힘센 사냥꾼’이라는 말이 나돌았다.
  10. 10 니므롯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빌론, 에렉, 아카드, 갈네에서 시작했다.
  11. 11 니므롯은 그 땅에서 아시리아로 나아가서 니네베, 르호보딜, 갈라흐를 세웠다.
  12. 12 니네베와 갈라흐 사이에 큰 도시 레센도 세웠다.
  13. 13 이집트는 리디아 사람들, 아남 사람들, 르합 사람들, 납두아흐 사람들을 낳았다.
  14. 14 남부 이집트 사람들, 가슬루아흐 사람들, 크레타 사람들도 낳았다. 가슬루아흐 사람들, 그 사람들로부터 나온 것이 필리스티아 사람들이다.
  15. 15 가나안은 그의 맏아들 시돈과 히타이트를 낳았다.
  16. 16 여부스 사람, 아모리 사람, 기르가스 사람도 낳았다.
  17. 17 히위 사람, 아르기 사람, 신 사람도 낳았다.
  18. 18 아르왓 사람, 스말 사람, 하맛 사람도 낳았다. 그 뒤로 가나안 사람의 종족들이 퍼져 나갔다.
  19. 19 가나안 사람들의 경계는 시돈부터 그랄을 지나서 가자까지 이르고, 소돔, 고모라, 아드마, 스보임을 지나서 라사까지 이르렀다.
  20. 20 종족과 언어에 따라 자기들의 땅에서 여러 민족으로 나뉘어 살던 함의 자손이 이러했다.
  21. 21 셈에게도 자식이 태어났다. 셈은 에벨의 모든 자손의 조상이었고, 야벳의 형제로 큰형이었다.
  22. 22 셈의 아들은 엘람, 아시리아, 아르박삿, 리디아, 아람이다.
  23. 23 아람의 아들은 우스, 훌, 게델, 마스이다.
  24. 24 아르박삿은 셀라흐를 낳았다. 셀라흐는 에벨을 낳았다.
  25. 25 에벨에게는 두 아들이 태어났다. 그 하나의 이름은 벨렉이다. 그때에 땅이 쪼개졌기 때문이었다. 또 그의 형제의 이름은 욕단이다.
  26. 26 욕단은 알모닷, 셀렙, 하살마웻, 예라흐를 낳았다.
  27. 27 욕단은 하도람, 우살, 디글라를 낳았다.
  28. 28 오발, 아비마엘과 세바도 낳았다.
  29. 29 오피르, 하윌라, 요밥도 낳았다. 이들이 모두 욕단의 아들이었다.
  30. 30 이들이 사는 곳은 메사에서 스발에 이르는 동쪽 산간 지대이다.
  31. 31 종족과 언어에 따라 자기들의 땅에서 여러 민족으로 나뉘어 살던 셈의 자손은 이러했다.
  32. 32 계보에 따라 여러 민족으로 나뉘어 사는 노아 자손의 종족은 이러했다. 홍수가 난 뒤에 이들에게서 여러 민족이 나와서 땅에 퍼져 나갔다.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