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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17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역대하 (2 Chronicles) · 19절

  1. 1 그의 아들 여호사밧이 그를 이어 왕이 되었다. 그는 이스라엘에 맞서 스스로 힘을 키웠다.
  2. 2 그는 유다의 모든 굳건한 도시에 군대를 두었다. 유다 땅과 그의 아버지 아사가 빼앗아 차지한 에브라임의 여러 도시에 주둔군을 두었다.
  3. 3 여호와는 여호사밧과 함께하셨다. 그가 자기 조상 다윗이 처음에 갔던 길을 걸으며 바알들을 찾지 않았기 때문이다.
  4. 4 자기 조상의 하나님을 찾고 그분의 명령을 따라 걸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이 하던 짓과는 달랐다.
  5. 5 그러자 여호와는 왕국을 여호사밧의 손에 굳게 세우셨으며 온 유다는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바쳤다. 그에게는 큰 부와 명예가 있었다.
  6. 6 그는 마음을 굳세게 하여 여호와의 길을 따랐다. 더 나아가 높은곳(산당)들과 아세라 말뚝을 유다에서 없애 버렸다.
  7. 7 그는 다스린 지 3년째 되는 해에 지도자들을 보냈다. 벤하일, 오바댜, 스가랴, 느다넬, 미가야후였다. 유다의 여러 도시에서 가르치게 하려는 것이었다.
  8. 8 그들과 더불어 레위 사람들도 보냈다. 스마야, 느다냐, 스바댜, 아사헬, 스미라못, 요나단, 아도니야, 도비야, 도바도니야였다. 이 레위 사람들과 더불어 제사장들인 엘리사마와 여호람도 보냈다.
  9. 9 그들은 유다에서 가르쳤으며 여호와의 율법책을 가지고 있었다. 유다 도시들을 모두 돌면서 백성을 가르쳤다.
  10. 10 여호와를 무서워하는 마음이 유다 둘레에 있는 땅의 모든 나라에 생겨났다. 그래서 그들은 여호사밧에게 싸움을 걸지 못했다.
  11. 11 필리스티아 사람 가운데에는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리며 은을 바치는 사람들이 있었다. 아라비아 사람들 또한 그에게 짐승 떼를 몰고 왔다. 숫양 7,700마리와 숫염소 7,700마리였다.
  12. 12 여호사밧은 점점 더 힘이 커졌고, 유다에 여러 성채와 창고 도시들을 지었다.
  13. 13 그는 유다 여러 도시에서 일을 많이 했다. 군사들과 용사들은 예루살렘에 있었다.
  14. 14 그들을 아버지 쪽 집안으로 세어 보면 이러하다. 유다에는 천명대장으로서 앗나 지휘관이 있었다. 그에게는 용사 300,000명이 있었다.
  15. 15 그의 수하에 여호하난 지휘관이 있었다. 그에게는 280,000명이 있었다.
  16. 16 그의 수하에 시그리의 아들 아마샤가 있었다. 여호와께 자신을 기꺼이 드린 사람이었다. 그에게는 200,000명의 용사가 있었다.
  17. 17 베냐민 가운데에는 용사 엘랴다가 있었다. 그에게는 활과 방패를 든 사람 200,000명이 있었다.
  18. 18 그의 수하에 여호사밧이 있었다. 그에게는 싸울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 180,000명이 있었다.
  19. 19 이들은 임금을 섬기는 사람들이었다. 이들 말고도 임금이 온 유다의 요새 도시에 두었던 사람들이 있었다.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