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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27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역대상 (1 Chronicles) · 34절

  1. 1 이스라엘 사람들, 곧 아버지 쪽 집안의 우두머리들과 천명대장들과 백명대장들과 임금을 섬기는 행정관들을 쭉 말해 보겠다. 이들은 각 모둠에 관련된 온갖 일을 하려고 일 년 열두 달 달마다 들어오고 나갔다. 한 모둠은 24,000명이었다.
  2. 2 첫째 달에 일할 첫째 모둠을 맡은 사람은 삽디엘의 아들 야소브암이었다. 그의 모둠에 24,000명이 있었다.
  3. 3 그는 베레스의 자손으로서 첫째 달을 맡은 모든 군대 지휘관 가운데 우두머리였다.
  4. 4 둘째 달에 일할 모둠을 맡은 사람은 아호아 사람 도대였다. 그의 모둠에서 미글롯이 지도자였다. 그의 모둠에 24,000명이 있었다.
  5. 5 셋째 달을 맡은 셋째 군대 지휘관은 우두머리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인 브나야였다. 그의 모둠에 24,000명이 있었다.
  6. 6 바로 이 브나야는 30명 용사 가운데 하나로서 그 30명을 맡았다. 그의 모둠은 그의 아들 암미사밧이 맡았다.
  7. 7 넷째 달을 맡은 넷째 지휘관은 요압의 동생 아사헬이었다. 그의 아들 스바댜가 그를 뒤이었으며 그의 모둠에 24,000명이 있었다.
  8. 8 다섯째 달을 맡은 다섯째 지휘관은 이스라 사람 삼훗이었다. 그의 모둠에 24,000명이 있었다.
  9. 9 여섯째 달을 맡은 여섯째 지휘관은 드고아 사람 익게스의 아들 이라였다. 그의 모둠에 24,000명이 있었다.
  10. 10 일곱째 달을 맡은 일곱째 지휘관은 헬레스였다. 블론 사람으로 에브라임 집안의 사람이었다. 그의 모둠에 24,000명이 있었다.
  11. 11 여덟째 달을 맡은 여덟째 지휘관은 십브개였다. 후사 사람으로 세라흐 집안이었다. 그의 모둠에 24,000명이 있었다.
  12. 12 아홉째 달을 맡은 아홉째 지휘관은 아비에셀이었다. 아나돗 사람으로 베냐민 집안이었다. 그의 모둠에 24,000명이 있었다.
  13. 13 열째 달을 맡은 열째 지휘관은 마하래였다. 느도바 사람으로 세라흐 집안이었다. 그의 모둠에 24,000명이 있었다.
  14. 14 열한째 달을 맡은 열한째 지휘관은 브나야였다. 비라돈 사람으로 에브라임 집안의 사람이었다. 그의 모둠에 24,000명이 있었다.
  15. 15 열두째 달을 맡은 열두째 지휘관은 헬대였다. 느도바 사람으로 옷니엘 집안이었다. 그의 모둠에 24,000명이 있었다.
  16. 16 이스라엘의 지파들을 맡은 사람들은 이러하다. 르우벤 사람들의 우두머리는 시그리의 아들 엘리에셀이다. 시므온 사람들의 우두머리는 마아가의 아들 스바댜이다.
  17. 17 레위 지파의 우두머리는 그무엘의 아들 하사뱌이다. 아론 집안의 우두머리는 사독이다.
  18. 18 유다 지파의 우두머리는 다윗의 형제 엘리후이다. 잇사갈 지파의 우두머리는 미카엘의 아들 오므리이다.
  19. 19 스불론 지파의 우두머리는 오바댜의 아들 이스마야이다. 납달리 지파의 우두머리는 아스리엘의 아들 여리못이다.
  20. 20 에브라임 사람들의 우두머리는 아사샤의 아들 호세아이다. 므낫세 반쪽 지파의 우두머리는 브다야의 아들 요엘이다.
  21. 21 길르앗에 있는 므낫세 반쪽 지파의 우두머리는 스가랴의 아들 잇도이다. 베냐민 지파의 우두머리는 아브넬의 아들 야아시엘이다.
  22. 22 단 지파의 우두머리는 여로함의 아들 아사렐이다. 이들이 이스라엘 지파들의 대장들이었다.
  23. 23 다윗은 20세 아래로는 셈하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해 주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24. 24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셈을 시작했지만 끝마치지 못했다. 그런데 이 일 때문에 이스라엘에 노여움이 닥쳤다. 그래서 그 수는 다윗 임금의 역사일지 기록에 오르지 못했다.
  25. 25 임금의 창고는 아디엘의 아들 아스마웻이 맡았다. 들판과 도시와 마을과 망대에 있는 창고는 웃시야의 아들 요나단이 맡았다.
  26. 26 흙을 파며 들일을 하는 사람들은 글룹의 아들 에스리가 맡았다.
  27. 27 포도밭은 라마 사람 시므이가 맡았다. 포도밭에 있는 포도주 창고는 스밤 사람 삽디가 맡았다.
  28. 28 세펠라에 있는 올리브나무와 돌무화과나무는 게델 사람 바알하난이 맡았다. 기름 창고는 요아스가 맡았다.
  29. 29 샤론에서 풀을 뜯는 소들은 샤론 사람 시드래가 맡았다. 골짜기에 있는 소들은 아들래의 아들 사밧이 맡았다.
  30. 30 낙타는 이스마엘 사람 오빌이 맡았다. 나귀는 메로놋 사람 예흐드야가 맡았다.
  31. 31 양 떼는 하갈 사람 야시스가 맡았다. 이들 모두는 다윗 임금에게 있던 재산을 맡은 관리들이었다.
  32. 32 다윗의 삼촌 요나단은 참모였다. 그는 생각이 깊은 사람으로 서기관이었다. 학모니의 아들 여히엘은 임금의 아들들을 돌보았다.
  33. 33 아히도벨은 임금의 참모였고 아렉 사람 후새는 임금의 친구였다.
  34. 34 아히도벨 다음에는 브나야의 아들 여호야다 그리고 아비아달이 있었다. 임금이 거느린 군대의 사령관은 요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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