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6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역대상 (1 Chronicles) · 32절
- 1 문지기들의 모둠은 이러하다. 고라흐 사람들 가운데 아삽 사람 고레의 아들 므셀레먀가 있었다.
- 2 므셀레먀에게 딸린 아들들로는 맏이 스가랴, 둘째 여디아엘, 셋째 스바댜, 넷째 야드니엘,
- 3 다섯째 엘람, 여섯째 여호하난, 일곱째 엘여호에내가 있었다.
- 4 오베데돔에게 아들들이 있었다. 맏이 스마야, 둘째 여호사밧, 셋째 요아흐, 넷째 사갈, 다섯째 느다넬,
- 5 여섯째 암미엘, 일곱째 잇사갈, 여덟째 브울르대가 있었다. 하나님이 오베데돔에게 복을 내리셨던 것이다.
- 6 그의 아들 스마야에게도 아들들이 태어났는데 그들의 아버지 집안을 다스리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용맹스러운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 7 스마야의 아들들은 오드니, 르바엘, 오벳, 엘사밧이다. 엘사밧의 형제들은 용맹스러운 사람들로 엘리후와 스마갸이다.
- 8 이들은 모두 오베데돔의 자손이다. 그들과 그들의 아들들과 그들의 형제들은 용사들로서 열심히 일했다. 오베데돔에게 딸린 사람은 62명이었다.
- 9 므셀레먀에게도 딸린 아들들과 형제들로는 용맹스러운 사람들 18명이 있었다.
- 10 므라리의 자손인 호사에게 딸린 자손들로는 시므리가 우두머리였다. 그가 맏아들은 아니었지만 그의 아버지가 그를 우두머리로 세웠다.
- 11 둘째 힐기야, 셋째 드발랴, 넷째 스가랴가 있었다. 호사에게 딸린 아들들과 형제들은 모두 13명이었다.
- 12 이 문지기 모둠들은 남자들의 우두머리들을 따랐다. 이들은 자기 형제들과 똑같이 지키는 일을 맡아 여호와의 집에서 섬겼다.
- 13 그들의 아버지 쪽 집안에 따라 크든 작든 가리지 않고 제비를 뽑아서 문 하나씩을 맡겼다.
- 14 셀레먀가 제비를 뽑았는데 동쪽이 나왔다. 그의 아들 스가랴는 이해력 있는 참모였다. 그가 제비를 뽑았는데 북쪽이 나왔다.
- 15 오베데돔에게는 남쪽이, 그의 아들들에게는 창고가 뽑혔다.
- 16 숩빔과 호사에게는 서쪽이 뽑혔다. 오르막 큰길에 있는 살레겟문 곁이었다. 서로 나란히 지켰다.
- 17 동쪽에는 레위 사람 여섯 명이 있었다. 북쪽에는 날마다 네 사람, 남쪽에는 날마다 네 사람, 창고에는 두 사람씩 두 모둠이 있었다.
- 18 서쪽 주랑에는 큰길에 네 사람, 주랑 자체에 두 사람이 있었다.
- 19 이들이 문지기들의 모둠이다. 고라흐 사람들과 므라리 사람들이었다.
- 20 레위 사람들 가운데 아히야는 하나님의 집의 보물 창고와 거룩한 물건들의 창고를 맡았다.
- 21 라단의 자손은 라단 아래에 있는 게르손 사람의 자손이다. 라단 아래에 있는 가문의 우두머리는 게르손 사람 여히엘리다.
- 22 여히엘리의 아들들 곧 세담과 요엘 형제는 여호와의 집의 보물 창고를 맡았다.
- 23 아므람 사람, 이스할 사람, 헤브론 사람, 웃시엘 사람에 관해 말해 보자.
- 24 그들 가운데 스부엘 곧 모세의 아들인 게르솜의 자손은 보물 창고를 맡은 왕궁 관리였다.
- 25 그의 형제 엘리에셀 쪽으로는 그의 아들 르하뱌, 그의 아들 이사야, 그의 아들 요람, 그의 아들 시그리, 그의 아들 슬로못이 있었다.
- 26 이 사람 슬로못과 그의 형제들은 거룩한 물건들을 모아 둔 모든 창고를 맡았다. 그 거룩한 물건들은 다윗 임금, 가문의 우두머리들, 천명대장들이나 백명대장들, 군대의 대장들이 구별하여 바친 것이었다.
- 27 그들은 싸움에서 빼앗은 물건들 가운데서 구별하여 바친 것을 가지고 여호와의 집을 돌보았다.
- 28 또 사무엘 예견자, 기스의 아들 사울, 넬의 아들 아브넬,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구별하여 바친 것들이 있다. 그들이 구별하여 바친 것은 무엇이든지 슬로못과 그의 형제들이 모두 도맡았다.
- 29 이스할 사람 가운데 그나냐와 그의 아들들은 이스라엘과 관련한 바깥 일을 맡아 행정관과 재판관으로 일했다.
- 30 헤브론 사람 가운데 하사뱌와 그의 친족은 1,700명의 용맹스러운 사람들이었다. 요르단강 서쪽에서 이스라엘을 보살피며 여호와의 모든 일과 임금을 섬기는 일을 했다.
- 31 헤브론 사람 가운데 여리야가 아버지 쪽 집안 족보에서 헤브론 사람의 우두머리였다. 다윗이 다스린 지 40년째 되는 해에 용맹스러운 사람들을 찾다가 그들 가운데서 찾아냈다. 길르앗에 있는 야셀에서였다.
- 32 그의 친족은 2,700명의 용맹스러운 사람들로 아버지 쪽 집안의 우두머리였다. 다윗 임금이 그들에게 르우벤 사람, 갓 사람, 므낫세 지파의 절반을 맡겨 하나님의 모든 일과 임금의 일을 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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