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4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역대상 (1 Chronicles) · 17절
- 1 티레 임금 히람이 다윗에게 심부름꾼들을 보냈다. 아울러 삼나무(백향목)와 담장 다듬는 사람들과 나무 다듬는 사람들을 보냈다. 다윗을 위해 왕궁을 지어 주기 위해서였다.
- 2 다윗은 여호와께서 자기를 이스라엘 임금으로 세우셨다는 것을 깨달았다.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 때문에 자기의 왕국을 높이 올려 주셨다는 것도 깨달았다.
- 3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아내들을 더 맞아들였다. 그래서 다윗은 아들딸을 더 낳았다.
- 4 예루살렘에서 그에게 태어난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삼무아, 소밥, 나단, 솔로몬,
- 5 입할, 엘리수아, 엘벨렛,
- 6 노가흐, 네벡, 야비아,
- 7 엘리사마, 브엘랴다, 엘리벨렛이다. ()
- 8 필리스티아 사람들이 소식을 들었다. 다윗이 기름부음을 받고 온 이스라엘의 임금이 되었다는 것이었다. 필리스티아 사람들이 모두 다윗을 찾아 올라왔다. 다윗이 듣고 그들 앞으로 나아갔다.
- 9 필리스티아 사람들이 와서 라바 사람들의 골짜기를 덮쳤다.
- 10 다윗이 하나님께 여쭈었다. “필리스티아 사람들을 치러 올라갈까요? 그들을 제 손에 넘겨주시겠습니까?”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올라가라. 내가 그들을 너의 손에 넘겨주마.”
- 11 그들이 바알브라심으로 올라갔다. 거기서 다윗이 그들을 물리쳤다. 다윗이 말했다. “하나님이 나의 원수들을 나의 손을 빌려 뚫고 나가셨다, 물이 뚫고 흘러 나가듯이!” 이런 까닭으로 사람들이 그곳의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고 지어 불렀다.
- 12 그들은 거기서 그들의 신들을 버렸다. 다윗이 말하자 사람들이 그것들을 불태웠다.
- 13 필리스티아 사람들이 다시 그 골짜기를 덮쳤다.
- 14 다윗이 다시 하나님께 여쭈었다. 그에게 하나님이 대답하셨다. “그들을 뒤쫓아 올라가지 마라. 그들한테서 떨어져 돌아 들어가라. 바카나무들 맞은편에서 그들에게 들이닥쳐라.
- 15 바카나무들 꼭대기에서 걸음 소리가 들릴 것이다. 그때 나가서 전투를 벌이도록 해라. 하나님이 너의 앞에서 나가서 필리스티아 진영을 칠 것이다.”
- 16 다윗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했다. 그래서 그들은 필리스티아 사람들의 진영을 기브온에서부터 게셀에 이르기까지 무찔렀다.
- 17 다윗의 이름이 모든 지역에 알려졌다. 여호와께서 모든 민족이 그를 무서워하게 하셨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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