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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8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에스라 (Ezra) · 36절

  1. 1 아르타크세르크세스 임금이 다스릴 때 나와 함께 바빌로니아에서 올라온 집안 우두머리들과 그들의 가족 관계 기록은 이러하다.
  2. 2 비느하스 사람들 가운데서는 게르솜이, 이다말 사람들 가운데서는 다니엘이, 다윗 사람들 가운데서는 핫두스가 있었다.
  3. 3 스가냐 사람들 가운데서는, 바로스 사람들 가운데 스가랴가 있었다. 스가랴와 함께 가족 관계 기록부에 이름을 올린 남자는 150명이다.
  4. 4 바핫모압 사람들 가운데서는 스라히야의 아들 엘여호에내가 있었다. 그와 함께한 남자는 200명이다.
  5. 5 스가냐 사람들 가운데서는 야하시엘의 아들이 있었다. 그와 함께한 남자는 300명이다.
  6. 6 아딘 사람들 가운데서는 요나단의 아들 에벳이 있었다. 그와 함께한 남자는 50명이다.
  7. 7 엘람 사람들 가운데서는 아달랴의 아들 여사야가 있었다. 그와 함께한 남자는 70명이다.
  8. 8 스바댜 사람들 가운데서는 미카엘의 아들 스바댜가 있었다. 그와 함께한 남자는 80명이다.
  9. 9 요압 사람들 가운데서는 여히엘의 아들 오바댜가 있었다. 그와 함께한 남자는 218명이다.
  10. 10 슬로밋 사람들 가운데서는 요시뱌의 아들이 있었다. 그와 함께한 남자는 160명이다.
  11. 11 베배 사람들 가운데서는 베배의 아들 스가랴가 있었다. 그와 함께한 남자는 28명이다.
  12. 12 아스갓 사람들 가운데서는 학가단의 아들 요하난이 있었다. 그와 함께한 남자는 110명이다.
  13. 13 아도니감 사람들 가운데서는 나중에 올라온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이름은 엘리벨렛, 여이엘, 스마야였다. 그들과 함께한 남자는 60명이다.
  14. 14 비그왜 사람들 가운데서는 우대와 사붓이 있었다. 그와 함께한 남자는 70명이다.
  15. 15 나는 아하와로 흘러드는 강 가로 그들을 모았다. 우리는 그곳에서 3일 동안 진을 치고 있었다. 나는 백성과 제사장들을 살펴보았는데, 거기서 레위 사람을 찾을 수 없었다.
  16. 16 그래서 사람을 보내 엘리에셀, 아리엘, 스마야, 엘나단, 야립, 엘나단, 나단, 스가랴, 므술람을 불렀다. 이들은 우두머리들이었다. 또한 요야립과 엘나단을 불렀다. 이들은 선생들이었다.
  17. 17 나는 그들을 가시뱌라는 곳의 우두머리 잇도에게 보냈다. 그들의 입으로 할 말을 일러 주었다. 가시뱌라는 곳에 있는 잇도와 그의 형제와 성전 허드렛일꾼들에게 전할 말이다. 곧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해 섬길 사람들을 우리에게 보내 달라는 것이었다.
  18. 18 우리 하나님의 따스한 손길이 우리와 함께했다. 그 덕분에 그들은 레위의 아들이자 이스라엘의 손자인 마흘리의 자손 가운데 유능한 사람을 우리에게 데려왔다. 또한 세레뱌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 18명을 데려왔다.
  19. 19 또한 하사뱌와 므라리 사람들 가운데 여사야를 데려왔으며, 그의 형제들과 그들의 아들들 20명을 데려왔다.
  20. 20 레위 사람들을 도와 일하라고 다윗과 관리들이 붙여 주었던 성전 허드렛일꾼들이 있었다. 그 성전의 일꾼 가운데서 220명을 데려왔다. 그들은 모두 이름이 불린 사람들이었다.
  21. 21 나는 아하와강 가에서 금식을 선언했다.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낮추려는 것이었다. 그분께 우리와 우리 아이들과 우리 재산에 아무 일 없이 길을 가게 해 달라고 부탁드리려 했던 것이다.
  22. 22 길에서 마주칠 원수 앞에서 우리를 도와줄 군인들과 기마병들을 임금한테 달라고 하는 것이 부끄러웠기 때문이다. 우리가 임금에게 말했던 적이 있었다. “우리 하나님을 찾는 모든 사람 위에 우리 하나님의 손길이 따스하게 머물러 있습니다. 그분을 저버리는 모든 사람 위에 그분의 어마어마한 분노가 머물러 있습니다.”
  23. 23 그래서 우리는 금식하면서 이 일을 놓고 우리 하나님께 부탁을 드렸다. 그분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셨다.
  24. 24 나는 지도층 제사장 열두 명을 골라 뽑았다. 세레뱌와 하사뱌, 또 그들의 형제들 가운데서 그들과 함께한 열 명이었다.
  25. 25 나는 그들에게 은과 금과 그릇들의 무게를 달아서 주었다. 우리 하나님의 집에 예물로, 임금과 그의 참모들과 사령관들과 거기 있던 온 이스라엘이 바친 것들이었다.
  26. 26 나는 은 22.1톤과 은그릇 3.4톤과 금 3.4톤을 달아서 그들의 손에 넘겨주었다.
  27. 27 또한 금그릇 스무 개를 주었는데, 그 가치는 1,000다릭이었다. 반짝거리는 좋은 놋그릇 두 개도 주었는데, 금만큼 값진 것이었다.
  28. 28 나는 그들에게 말했다. “여러분은 여호와께 거룩한 분들이며 그릇들도 거룩합니다. 은과 금은 여호와 여러분 조상들의 하나님께 마음에서 우러나 바친 예물입니다.
  29. 29 여러분이 눈여겨보면서 지키고 있다가, 지도층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예루살렘에 있는 이스라엘 집안의 지도자들 앞에서 저울에 달아 보십시오. 여호와의 집에 있는 방에서 그렇게 하십시오.”
  30. 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은과 금과 그릇의 무게를 달아서 받았다. 예루살렘에 있는 우리 하나님의 집으로 가져가려는 것이었다.
  31. 31 우리는 첫째 달 열두째 날에 예루살렘으로 가려고 아하와강을 떠났다. 우리 하나님의 손길이 우리와 함께하셨다. 우리의 원수들과 길에 숨어 기다리는 사람의 손아귀에서부터 우리를 빼내 주셨다.
  32. 32 우리는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곳에서 3일 동안 머물렀다.
  33. 33 4일이 되었다. 우리는 우리 하나님의 집에서 은과 금과 그릇들의 무게를 달았다. 그것을 우리야의 아들 므레못 제사장과 그와 함께한 비느하스의 아들 엘르아살의 손에 넘겨주었다. 그들과 함께 예수아의 아들 요사밧과 빈누이의 아들 노아댜가 있었는데 이 사람들은 레위 사람이었다.
  34. 34 모든 것을 세고 모든 것의 무게를 달았다. 이때 무게가 모두 기록되었다.
  35. 35 붙잡혀 있다가 돌아온, 사로잡혔던 사람들의 자손이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다태우는제물(번제물)을 드렸다. 여기에는 온 이스라엘을 위해 바치는 수소 열두 마리가 있었다. 또한 숫양 96마리, 어린양 77마리,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 숫염소 열두 마리까지 모두 여호와께 드리는 다태우는제물(번제물)이었다.
  36. 36 그들은 임금의 파견 행정관들과 유프라테스강 건너편 지역의 총독들에게 임금이 내린 명령을 알려 주었다. 그러자 그들은 백성과 하나님의 집에 도움을 주었다.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