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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1편

시편 · 시가서 · Psalms · 3절 · 소제목 1개 · ·

시편 131편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가운데 하나로, 교만과 지나친 욕심을 내려놓고 젖 뗀 아이처럼 고요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을 노래한 3절짜리 짧은 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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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1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LORD , my heart is not haughty, nor mine eyes lofty: neither do I exercise myself in great matters, or in things too high for me.
2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Surely I have behaved and quieted myself, as a child that is weaned of his mother: my soul is even as a weaned child.
3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Let Israel hope in the LORD from henceforth and for ever.

본문은 개역한글판 (1961)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합니다(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영어 대역은 흠정역(KJV, 1611/1769). 점선이 그어진 낱말은 교회백과에 문서가 있는 인물·지명·용어입니다(한 화면에 한 번씩만 표시). 형광펜·메모·읽은 표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내 표시에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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