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시편 123:2

시편 · 시가서 · Psalms · 4절 · 소제목 1개 · ·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 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시편 123:2 · 개역한글 · Behold, as the eyes of servants look unto the hand of their masters, and as the eyes of a maiden unto the hand of her mistress; so our eyes wait upon the LORD our God, until that he have mercy upon us. (KJV)

이 구절을 따로 다룬 문서는 아직 없습니다. ✏️ 이 구절의 해석과 논의를 문서로 쓰기 · 아래는 123편 전체입니다. 장 안의 위치로 ↓

절을 누르면 복사·공유·형광펜·메모를 쓸 수 있습니다. 점선 낱말은 교회백과 문서로 이어집니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Unto thee lift I up mine eyes, O thou that dwellest in the heavens.
2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 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Behold, as the eyes of servants look unto the hand of their masters, and as the eyes of a maiden unto the hand of her mistress; so our eyes wait upon the LORD our God, until that he have mercy upon us.
3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Have mercy upon us, O LORD , have mercy upon us: for we are exceedingly filled with contempt.
4평안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심령에 넘치나이다 Our soul is exceedingly filled with the scorning of those that are at ease, and with the contempt of the proud.

본문은 개역한글판 (1961)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합니다(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영어 대역은 흠정역(KJV, 1611/1769). 점선이 그어진 낱말은 교회백과에 문서가 있는 인물·지명·용어입니다(한 화면에 한 번씩만 표시). 형광펜·메모·읽은 표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내 표시에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이 편에 나오는 인물·지명·용어 2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