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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8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호세아 (Hosea) · 14절

  1. 1 (하나님) “너의 입에 대고 불어라, 뿔나팔을! 독수리처럼 여호와의 집에 적군이 다다를 것이다. 그들이 나와 맺은 언약을 어겼고, 나의 가르침을 거슬렀기 때문이다.
  2. 2 나에게 그들이 부르짖을 것이다. ‘나의 하나님, 우리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압니다!’
  3. 3 이스라엘이 좋은 것을 내버렸다. 원수가 그를 뒤쫓을 것이다.
  4. 4 그들이 스스로 임금을 세웠는데 나한테서 비롯된 일은 아니었다. 고위 관리를 세웠는데 나는 알지 못했다. 그들이 자신들의 은과 금으로 자신들을 위해 우상들을 만들었지만, 결국 뿌리 뽑힐 것이다.
  5. 5 그가 너의 송아지를 내버렸다, 사마리아야! 내가 그들을 향한 노여움으로 불타올랐다. 언제까지 그들이 깨끗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6. 6 그것은 이스라엘에게서 나온 것이다. 그것을 두고 말하자면, 대장장이가 그것을 만들었다. 그것은 신이 아니다. 참으로 사마리아의 송아지는 부서진 조각들이 될 것이다.
  7. 7 참으로 그들이 바람을 심고 회오리바람을 거둘 것이다. 곡식 줄기가 없을 것이고 그 싹은 곡식을 내지 못할 것이다. 혹시 내더라도 낯선 사람들이 그것을 집어삼킬 것이다.
  8. 8 이스라엘은 집어삼켜졌다. 이제는 민족들 가운데서 누구의 마음에도 들지 않는 그릇처럼 되었다.
  9. 9 그들이 아시리아로 올라갔는데 스스로 홀로 있는 들나귀 같았다. 에브라임이 사랑받으려고 선물들을 주었다.
  10. 10 그들이 민족들에게 선물을 주더라도, 이제 내가 그들을 모아들이겠다. 그들은 임금과 고위 관리들이 지운 짐 때문에 줄어들기 시작했다.
  11. 11 에브라임이 죄를 위한 제단들을 많이 만들었다. 그것들이 에브라임에게는 죄를 짓는 제단들이 되었다.
  12. 12 나는 그를 위해 나의 가르침을 수없이 많이 써 주었지만, 사람들은 그것들을 낯선 것으로 여겼다.
  13. 13 나에게 바치는 희생제물들로 그들이 고기를 바치고 먹었다. 그러나 여호와는 그들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제 내가 그들의 잘못을 기억하고 그들의 죄 때문에 그들을 벌할 것이다. 그들은 이집트로 돌아갈 것이다.
  14. 14 이스라엘이 자신을 만드신 하나님을 잊고서 궁전들을 지었다. 유다는 튼튼한 도시들을 많이 세웠다. 그러나 내가 그 도시들 안으로 불을 보낼 것이고, 그 불이 도시의 궁궐들을 집어삼킬 것이다.”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