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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6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호세아 (Hosea) · 11절

  1. 1 (백성) “자, 돌아갑시다, 여호와께로! 잡아 찢으셨지만 우리를 치료해 주실 것입니다. 때리셨지만 우리를 싸매 주실 것입니다.
  2. 2 여호와께서 우리를 이틀 뒤에는 살려 주실 것입니다. 셋째 날에는 우리를 일으켜 세워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호와 앞에서 살아날 것입니다.
  3. 3 알아봅시다, 힘써 알아봅시다, 여호와를! 아침노을처럼 틀림없이 나오십니다. 우리에게 비처럼 오십니다, 땅을 적시는 늦은 비처럼!”
  4. 4 (하나님)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어야겠느냐, 에브라임아?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어야겠느냐, 유다야? 너희가 말하는 한결같은 사랑은 아침 구름 같고, 일찍 사라지는 이슬 같구나.
  5. 5 이 때문에 내가 예언자들을 통해서 베어 쓰러뜨렸다. 나의 입의 말로 그들을 죽일 것이다. 너에 대한 심판이 빛으로 나갈 것이다.
  6. 6 내가 바라는 것은 한결같은 사랑이지 희생제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태우는제물(번제물)보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더 바라기 때문이다.
  7. 7 그들은 아담에서처럼 언약을 어겼고, 거기서 나에게 반역했다.
  8. 8 길르앗은 못된 짓을 저지르는 사람들의 성읍이다. 발자국이 피투성이다.
  9. 9 강도떼가 숨어 사람을 기다리듯이 제사장 패거리도 그렇게 한다. 그들이 세겜 가는 길에서 사람을 죽인다. 정말이지, 뻔뻔스러운 짓을 저질렀다.
  10. 10 이스라엘 집안에서 내가 소름 끼치는 일을 보았다. 거기서 에브라임이 놀아났고, 이스라엘이 스스로를 더럽혔다.
  11. 11 또한, 유다야, 너를 추수하려고 준비해 두었다. 내가 나의 백성의 운명을 바꾸어 줄 때이다.”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