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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8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출애굽기 (Exodus) · 31절

  1. 1 다태우는제단(번제단)을 브살렐이 아카시아나무로 만들었다. 그 길이를 2.5미터, 너비를 2.5미터로 했다. 제단은 네모꼴이 되게 하고, 그 높이를 1.5미터로 했다.
  2. 2 제단의 네 모퉁이에는 뿔을 만들었다. 뿔은 제단에서 솟아나게 하고, 제단은 놋으로 입혔다.
  3. 3 제단의 온갖 기구, 곧 재 담는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겨 나르는 통도 만들었다. 그 모든 기구를 놋으로 만들었다.
  4. 4 또 제단에 쓸 그물 모양의 석쇠를 만들었다. 그것을 제단의 테두리 아래에 밑에서부터 제단 가운데까지 이르도록 해 두었다.
  5. 5 놋석쇠의 네 군데 모서리에는 놋고리 네 개를 부어 만들어 막대기를 끼워 둘 수 있게 했다.
  6. 6 막대기는 아카시아나무로 만들어 놋으로 입혔다.
  7. 7 막대기는 제단 양쪽의 고리에 끼워 제단을 들 수 있게 했다. 제단은 널빤지로 만들고 속은 비워 두었다. ()
  8. 8 브살렐은 물독을 놋으로, 그 받침도 놋으로 만들었다. 만남의 천막 입구에서 섬기는 여자들의 거울로 만들었다. ()
  9. 9 브살렐이 또 뜰을 만들었다. 남쪽으로는, 뜰 남쪽에 50미터 되는 가림막을 가늘게 짠 리넨으로 만들어 둘렀다.
  10. 10 막을 드리울 기둥 20개와 받침 20개는 놋으로, 기둥의 못과 가로대는 은으로 만들었다.
  11. 11 북쪽에도 50미터 되는 가림막을 만들어 둘렀다. 막을 드리울 기둥 20개와 받침 20개는 놋으로, 기둥의 못과 가로대는 은으로 만들었다.
  12. 12 서쪽에는 25미터 되는 가림막을 만들어 둘렀다. 막을 드리울 기둥을 열 개, 받침도 열 개 만들었다. 기둥의 못과 가로대는 은으로 만들었다.
  13. 13 동쪽으로도 25미터 되게 했다.
  14. 14 한쪽에는 길이가 7.5미터 되는 가림막을 만들어 둘렀다. 막을 드리울 기둥은 세 개, 받침도 세 개로 했다.
  15. 15 다른 한쪽에는 뜰 문 양쪽으로 7.5미터 되는 가림막을 만들어 둘렀다. 막을 드리울 기둥은 세 개, 받침도 세 개로 했다.
  16. 16 뜰의 둘레에 친 가림막마다 가늘게 짠 리넨으로 만들었다.
  17. 17 기둥의 받침은 놋으로, 기둥의 못과 가로대는 은으로 만들었다. 기둥의 머리는 은으로 입히고, 뜰의 기둥은 모두 은가로대로 이어지게 했다.
  18. 18 뜰로 들어가는 문에는 가림막을 달았다. 가림막은 푸른 보라색 털실, 붉은 보라색 털실, 짙은 붉은색 실, 가늘게 짠 리넨으로 만들었다. 알록달록 수를 놓았다. 길이는 10미터로 했다. 높이 곧 아래로 내린 너비는 뜰의 가림막처럼 2.5미터로 했다.
  19. 19 그 가림막을 드리워 놓을 네 개의 기둥과 네 개의 밑받침은 놋으로 만들었고, 그것들의 갈고리는 은으로 만들었다. 또한 기둥의 머리와 가로대는 은으로 입혔다.
  20. 20 여호와께서 머무실 천막의 모든 말뚝과 뜰 둘레의 말뚝은 놋으로 만들었다.
  21. 21 여호와께서 머무실 천막, 곧 증언의 천막을 만든 일을 통틀어 보면 이러하다. 모세의 말에 따라 아론 제사장의 아들 이다말의 지휘를 받아 레위 사람들이 정리한 것이다.
  22. 22 브살렐은 우리의 아들이고 후르의 손자로 유다 지파 사람이었는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다 만들었다.
  23. 23 그와 더불어 아히사막의 아들인 단 지파 사람 오홀리압이 나무와 돌을 다듬고, 디자인했다. 푸른 보라색 털실, 붉은 보라색 털실, 짙은 붉은색 실, 리넨으로 알록달록하게 수를 놓았다.
  24. 24 거룩한곳(성소)의 온갖 일에 쓴 금은, 사람들이 예물로 바친 금이다.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로 치면, 그 금은 모두 1톤이었다.
  25. 25 무리 가운데서 인구 조사 받은 사람들이 바친 은을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로 치면 3,421.3킬로그램이었다.
  26. 26 사람마다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로 쳐서, 2분의 1세겔을 바친 것이다. 20세 이상으로 인구 조사 받은 남자는 모두 603,550명이었다.
  27. 27 은 3,400킬로그램은 거룩한곳(성소)의 받침과 나눔막의 받침을 부어 만드는 데 썼다. 받침 100개를 은 3,400킬로그램으로 만들었다. 은 34킬로그램으로 받침 한 개를 만든 셈이다.
  28. 28 은 21.3킬로그램을 가지고서는 기둥의 못을 만들고, 기둥의 머리를 입히고, 기둥의 가름대들을 이어지게 했다.
  29. 29 사람들이 예물로 바친 놋은 2.4톤이었다.
  30. 30 이것으로는 만남의 천막 입구의 받침과 놋제단과 그에 딸린 놋석쇠와 제단의 온갖 기구를 만들었다.
  31. 31 뜰 둘레의 받침과 뜰 문의 받침과 여호와께서 머무실 천막의 모든 말뚝과 뜰 둘레의 모든 말뚝도 만들었다.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