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7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출애굽기 (Exodus) · 29절
- 1 브살렐이 아카시아나무로 상자(궤)를 만들었다. 길이는 125센티미터, 너비는 75센티미터, 높이는 75센티미터로 했다.
- 2 그 상자(궤)의 안팎을 순금으로 입히고, 거기에 돌아가며 금테를 만들었다.
- 3 금고리 네 개를 부어 만들어, 상자(궤) 밑바닥의 네 모서리에 달았다. 한쪽에 고리를 두 개 달고, 다른 한쪽에도 고리를 두 개 달았다.
- 4 또 아카시아나무로 막대기를 만들어 금으로 입혔다.
- 5 막대기를 상자(궤) 양쪽 고리에 끼워 상자(궤)를 들 수 있게 했다.
- 6 또 순금으로 덮개를 만들었다. 길이는 125센티미터, 너비는 75센티미터로 했다.
- 7 금을 두들겨서 크룹 두 개를 만들었다. 덮개 양쪽 끝에 하나씩 만들었다.
- 8 크룹 하나는 그 한쪽 끝에, 다른 크룹은 다른 쪽 끝에 만들었다. 양쪽의 크룹이 덮개 끝에서 서로 이어지게 만들었다.
- 9 두 크룹은 저마다 날개를 위로 펼쳐서 그 날개로 덮개 위를 가리게 했다. 두 크룹의 얼굴은 서로 마주 보게 했다. 덮개 쪽으로 두 크룹의 얼굴이 향하게 했다. ()
- 10 브살렐이 또 아카시아나무로 상을 만들었다. 길이는 100센티미터, 너비는 50센티미터, 높이는 75센티미터로 했다.
- 11 그 상을 순금으로 입히고, 그 상에 돌아가며 금테를 만들었다.
- 12 빙 돌아가며 그 상에 손 너비만 한 턱을 만들고, 금테를 빙 돌아가며 그 턱에 만들었다.
- 13 네 개의 금고리를 부어 만들어 네 개의 상다리 위 네 군데 모서리에 달았다.
- 14 고리는 상의 턱에 바싹 붙여 두어, 상을 옮길 때 쓸 막대기를 끼워 둘 수 있게 했다.
- 15 또 아카시아나무로 막대기를 만들고 금으로 입혀서, 그 막대기를 써서 상을 들 수 있게 했다.
- 16 상에 놓을 그릇으로 접시와 사발, 또 붓는제물(전제물)을 드릴 때 쓰는 단지와 잔을 순금으로 만들었다. ()
- 17 브살렐이 또 순금을 두들겨서 등불받침대를 만들었다. 등불받침대의 밑동, 줄기, 등잔, 꽃받침, 꽃이 하나로 이어지게 했다.
- 18 옆으로 가지 여섯 개가 뻗어 나게 만들었다. 등불받침대의 한쪽으로 가지 세 개가, 다른 한쪽으로도 가지 세 개가 뻗어 나게 만들었다.
- 19 한쪽 가지에, 꽃받침과 꽃이 있는 아몬드꽃 모양의 등잔을 세 개 만들었다. 다른 가지에도, 꽃받침과 꽃이 있는 아몬드꽃 모양의 등잔을 세 개 만들었다. 등불받침대에서 뻗어 난 가지 여섯 개를 이렇게 만들었다.
- 20 등불받침대 줄기에도 꽃받침과 꽃이 있는 아몬드꽃 모양의 등잔을 네 개 만들었다.
- 21 등불받침대의 가지 한 쌍 아래에 꽃받침 하나를 만들었다. 등불받침대의 가지 다른 한 쌍 아래에도 꽃받침 하나를 만들었다. 등불받침대의 가지 또 다른 한 쌍 아래에도 꽃받침 하나를 만들었다. 등불받침대에서 뻗어 난 가지 여섯 개에 그렇게 했다.
- 22 꽃받침과 가지는 줄기에서 이어지게 했다. 순금 한 덩이를 두들겨서 전체를 만들었다.
- 23 등잔을 일곱 개 만들고, 등불 심지 자르는 가위와 불똥 담아 나르는 통도 순금으로 만들었다.
- 24 순금 34킬로그램으로 등불받침대와 이 모든 기구를 만들었다. ()
- 25 브살렐이 또 향피우는제단(향단)을 만들었다. 아카시아나무로 만들었다. 길이가 50센티미터, 너비도 50센티미터인 네모꼴이 되게 했다. 높이는 100센티미터로 했다. 뿔은 제단에서 돋아나게 했다.
- 26 제단 덮개와 사방 옆면과 뿔은 순금으로 입히고, 제단에 돌아가며 금테를 만들었다.
- 27 제단의 양 옆 금테 아래로 금고리를 두 개 만들어 달았다. 그렇게 양쪽에 만들어서 제단을 옮길 때 쓸 막대기를 끼워 둘 수 있게 했다.
- 28 막대기는 아카시아나무로 만들어 금으로 입혔다. ()
- 29 브살렐이 또 기름붓는 예식 때 쓸 거룩한 기름을 만들었다. 향기롭고 순전한 향도 향 만드는 사람이 하듯이 잘 섞어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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