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31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이사야 (Isaiah) · 9절
- 1 (예언자) 끝장났습니다, 이집트로 내려가서 도움을 받으려는 사람들은! 그들은 말들에 기댑니다. 전투수레가 많다는 것과 기마병들이 매우 강력하다는 것을 믿습니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을 우러러보지 않았습니다. 여호와를 찾지도 않았습니다.
- 2 그러나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시니 재난이 닥치게 하셨습니다. 자신의 말씀을 거두어들이지 않으셨습니다. 악한 짓 하는 사람들의 집을, 여호와께서 일어나셔서 치실 것입니다. 못된 짓 하는 사람들을 돕는 사람을 치실 것입니다.
- 3 이집트는 사람이지 신이 아닙니다. 그들의 말들은 살덩이지 영이 아닙니다. 여호와께서 손을 뻗으실 것입니다. 그러면 도와주는 사람도 걸려 넘어지고 도움받는 사람도 쓰러질 것입니다. 다 함께 망할 것입니다.
- 4 여호와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사자나 젊은 사자가 먹잇감을 두고 으르렁거릴 수 있다. 그때 목자들이 한가득 불려 와서 그 사자와 맞설 수 있다. 그래도 사자는 목자들의 목소리에 겁먹지 않는다. 목자들의 떠들썩한 소리에 움츠러들지도 않는다. 바로 그처럼 전능한 여호와가 내려가서 시온산 위에서, 그 언덕 위에서 싸울 것이다.
- 5 둥지 둘레로 날아다니는 새들처럼 전능한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둘러싸 줄 것이다. 둘러싸면서 빼내 줄 것이다. 넘어가면서 건져 내 줄 것이다.
- 6 너희는 돌아오너라, 이스라엘 사람들이 거세게 반항했던 하나님에게로!
- 7 그날에 사람마다 자신의 은우상과 금우상을 물리칠 것이기 때문이다. 그 우상들은 너희의 손이 자신을 위해 만들어 죄를 지었던 것들이다.
- 8 아시리아가 칼에 쓰러지겠지만 사람의 칼은 아니다. 인간의 칼 아닌 칼이 아시리아를 집어삼킬 것이다. 아시리아가 칼을 피해 달아날 것이고, 아시리아의 젊은이들은 강제 노동을 하게 될 것이다.
- 9 아시리아의 바위는 공포 속에서 지나가고, 그 지휘관들은 깃발에 겁먹을 것이다. ―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 (예언자) 여호와를 위한 불이 시온에 있습니다. 여호와를 위한 아궁이가 예루살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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